(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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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07편: 집으로
저번편 이야기 멘탈이 붕괴되는 맑고 고운 소리 이번편은 별로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도 그럴게 아침부터 짐 싸서 공항에 가는 것 뿐이니까요. 아침 6시 30분. 슬슬 출발 준비를 합니다. 난바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열차는 길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이걸 예상하고 갔었지요. 근방의 가게는 문을 거의 다 닫은 상태. 할 일이 없습니다. 그저 공항에 가는 것 밖에 할게 없어요. 밥이나 먹고 갈까 싶어도 전날에 돈을 다 써서 그러려니. 공항까지는 운 좋게 급행이 있길래 급행을 타고 갔습니다. 대충 1시간 정도 시간이 절약됩니다. 운이 좋았지요. 그리고 공항에서. 면세점 코너를 보다가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떡을 판매하는 면세점 발견. "야, 아자젤. 2만원 줄테니까 1000엔

지금 비타판 확밀아 상황
후우……. 한국판 확밀아때 보다 더 상황이 안좋습니다. 일단 시작 시기도 문제고(한국판: 오픈시작부터. 비타판: 오픈하고 2주 후) 카드 상황도 안좋습니다. 한국판은 그래도 처음에 슈레플로 회색외계인이 나와서 그래도 어느 정도 멘탈이 버티는데 비타판은 비참합니다. 슈레는 2개 있지만 이걸로 버티기는 힘들고, 카드는 뽑을때 마다 레어. 이거 포기하라는거죠? 그런거죠? 제 멘탈 파탄나라는거죠? 한밀아는 3계월 동안 각성 때려도 수확0 였지만 그래도 뽑으면 가간히 슈레는 나와줬다고요? 근데 이쪽은 안나온다고요? 아하하하하하 아오 진짜……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06편: 분노폭발
저번편 이야기 고래상어가 짱이시다. 이야기는 저번편에서 이어, 정확하게는 난바역에 간 이후부터 이어집니다. 이번편 부터는 사진이 거의 없을겁니다. 있다 해도 중복된 사진이 많겠지요. 그도 그럴게 갔던곳이니 사진 찍을 필요가 있나? 오사카성 가기로 했었지만 계획상 귀찮아진다는 사실에 포기. 밤에 도톤보리 가서 오코노미야키 먹자고 하니 아자젤이 대놓고 얼굴 일그러뜨려서 포기. 이도저도 아니게 마지막날이나 다름없는 날도 덴덴타운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소프맙에 들러서 비타용 파우치를 구입. 실리콘 케이스만으로는 영 마음이 안놓여서 말이지요. 그러고보니 어쩌면 가족여행으로 또 오사카 갈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기대되는군요. 가고싶었는데 못갔던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오사카성을

방금 전에 저에게 일어난 일
지금 저는 페르소나4G를 하는 중 입니다. 걱정 마세요. 저 부분은 이미 지나갔으니까요. 지금은 리세 구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마루큐좌 7층 입니다. 이때 부터 슬슬 힘들어집니다. 왜냐하면 공격을 반사하는 적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무슨 상황이 벌어졌냐면 1. 쉐도우가 보인다. 2. 살짝 잡아 볼까. 3. 뒷치기 4. 선공 필수! 마인드 슬라이스!(효과: 적 전체에 물리속성 중간 데미지. 일정확률로 혼란) 5. 적의 물리 공격 카운터! 데미지 470! 주인공은 쓰러졌다! 6. 스승님! 스승님! 아하하하하 그래서 죽고 난 이후에는 물리공격보다 다른 전체공격마법을 써 먹었죠. 거의 다 와서 7층 끝까지 도착. 1. 쉐도우 발견 2. 저거 잡고 아이템 써서 체력 회복하자

만약에 비타 커펌이 뜬다면
저는 다 필요 없고 테마부터 뜯어고칠겁니다. 지금 PS VITA의 테마는 솔직히 말해서 제 취향이 아닙니다. 이게 무슨 스마트폰도 아니고. 제 취향은 피쳐폰 같은 화면, 못해도 PSP 같은 테마를 원해요. 지금 비타의 테마는 별로 안 원해요. 좀 각이 져야 멋지지. 아니, 최소한 바탕만이라도 바꿀 수 있게 만들라고! 아이콘도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만들라고! 이게 뭐야 이게! 결론: 개인적으로는 PS VITA용 게임이 커펌으로 되는건 반대입니다. 그럼 한글화가 더 안될거 아닙니까. 그런건 PSP로도 충분하다고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