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rixie ! 응 .. 트릭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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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카나에 진엔딩 클리어 , 너무 막나가는 거 아냐 ?!

게임을 처음 잡았을 땐 하얀 방에서의 주인공의 심리적 초조함 , 광기 , 숨겨진 비밀이 점점 부풀어오르며욕구만을 따라가는 동물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끝나나 했었는데 .. 이 게임은 네타를 보지 않은 상태로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모든게 상상에서 벗어나는 스토리로 흘러갔습니다.물론 그 스토리에 대해서, 저는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지만요 .. 플레이 해보지 않은 분들은 네타 싫어하시잖아요.어지럽게 풀어헤쳐진 실타래가 이번 루트에 정상적으로 되감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알맞을 것 같아요. 각 히로인 마다의 특정 행동 , 관념 , 말버릇 (물론 리카는 쩌리지만 ..)그리고 왜 그렇게 행동을 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전부 진엔딩으로 진입하면서 , 그리고 진입하고나서 전부 설명됩니다. 모든게 퍼즐맞추 듯 흘러가는

[유포리아] 카나에 귀축루트 클리어 .... 이게뭐야

할 말을 잃었습니다.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여버린건지 공략만 보고 차례차례 진행하다가 귀축루트에 진입했는데 ....어 .. 이게 참 .. 정말 그냥 쓔컹만하는 귀축이 아니였어요. 상상 이상이였습니다.신선하고 몰입할 수 있어서 좋긴 했지만 이번 루트는 엔딩이 찝찝하네요. 모두가 하나같이 xx가(이) 되는 루트. 애초에 카나에 루트라면서 어째 이런 꼴로 끝나는건지 ..뭣보다 "그 분"의 존재 반전이 엄청났습니다. 야호카나에 루트 돌입하면서 아주 순간적으로 비춰지는 그 장면이 이런 엔딩을 불러오기 위한 네타덩어리였었단 걸 깨달았어요. 차례대로 간다면, 귀축루트 다음엔 배드엔딩 3번에 일반엔딩 1번 , 그리고 진 엔딩만이 남아있네요.시간이 시간이다보니 적당히 배드엔딩 진입하다가 일어나서 다시 플레이해야겠어요.

[유포리아] 리카 루트 클리어, 막판 스퍼트 (?)

전 포스팅처럼 수중 겁탈 , 주입 뿌지직 등등으로 한참 괴롭히다가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줄창 물어보다가 구출 부분으로 진입하니 루트가 2개로 갈리던데.. 엄밀히하면 3개군요. 첫 번째는 일반 해피엔딩 두 번째는 배드 엔딩 근데 엔딩이 어떻던 간에 웬 갑자기 쌩뚱맞은 순애 (?) 얀데레 계열로 탈바꿈하는지 .. 이러면 안되는데사실 가장 맘에 든 엔딩은 귀축 주인공 희생양 히로인 형태인 배드엔딩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함사실 유포리아라는 게임에 순애는 어울리지 않아.. 그래도 뱌쿠야처럼 충격과 공포로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렇다해도 처음부터 이런 성격 , 행동의 히로인은 마음에 안들었으니 총 평점은 좋지않음 다음엔 돼지소리를 잘 내는 선생님 루트를 진입해야겠어요.

[유포리아] 리카 루트 진입. 아 통쾌하다.

수중겁탈에 주입 뿌직뿌지직검정고무신 거지형제처럼 등쳐먹는 거 좋아하더니 루트 진입하니까 속이 후련하게 느껴짐빠른 시일내에 진 엔딩을 볼 수 있도록 , 얘 루트는 대충 훑어보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겠어요.뭣보다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입니다.

[유포리아] 아 .. 이년 정말 싫다.

[유포리아] 아 .. 이년 정말 싫다.

현재 보너스 게임 부분까지 플레이했는데 릿카라는 애 왜이리 짜증나는 타입일까요 ..게임 해설 그대로 정말 새끼 참새처럼 먹이주는 것만 받아먹으려는 안이한 성격에 하는 내내 화를 돋우네요.검은 스타킹 헉헉이라 햐쿠야 루트 진입했는데 그 옆에서 오줌 못싼다고 징징거리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