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재야학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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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뉴비] 1제대 2제대](https://img.zoomtrend.com/2017/10/01/f0280443_59d11c09d1f6e.jpg)

일루전 플레이홈, 대충 만든 미츠하
적당히 평범한 듯 예쁘게 만들었다. 코를 좀 더 뭉뚝하게 할까 했는데 누가 뭐라고 할까봐 무난하게 함. 30분 걸렸다. 요즘 플레이홈 때문에 조회수 잘 올라서 개꿀. 이제는 본작 나오면 포스팅함. "카페?!" "요새 눈이 침침혀서 조것이 뭔지 모르겠어야" "와따메 저게 뭐시여." 번쩍 "느오오오오옷?!"
![(공유)일루젼 신작 [플레이홈] 성형미인의 본](https://img.zoomtrend.com/2017/09/28/f0280443_59cca8c587578.png)
(공유)일루젼 신작 [플레이홈] 성형미인의 본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미인상을 만들어봤다. 눈이 움푹 들어가고, 콧대는 나오고, 턱은 깎았다. 옆모습이 모든 걸 말해준다.

내가 보는 각 투기종목 체육관별 문화
1, 검도. 베테랑 노인 검사가 굉장히 많다. 그 여파인지 선배 관원의 입김이 상당히 세다. 나보다 죽도 먼저 잡았다는 것 자체로도 일종의 사범대리인 느낌. 샤워를 할 때도 어지간하면 상급자부터 한다. 후배들은 그 앞에서 정좌하고 순서대로 들어간다. 묘하게 동양적 예법(?)을 따진다. 기어들을 정갈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크게 혼날수도 있다. 용어 자체도 '기세(세메)', '흐름'등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 극도로 보수적이지만 그와는 별개로 예쁜 애가 많았던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배운다는 인상이 있다. 삼천포로 빠지긴 했는데 결혼 상대는 검도장에서 찾아보자. 2, 극진마초이즘의 결정체. '남자의 인생은 전쟁' '언제나 실전준비를 해야 한다'가 모토이다. 검도식 예법의 알파가 빠지고 베타가 들어간 느낌으

일루전 신작 플레이홈 x 슬리핑독스 웨이 쉔
웨이 쉔을 만들어보았다. 고마워요 일루전. 내가 봐도 그럭저럭 비슷하다. 일루전 커스터마이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만들다 깨달았는데 코 존내 크다. 문신이 좀 많았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