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타연입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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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드빵
-아는 형과 2인큐를 돌리다가 이 형을 포함한 4명이 항문이 자동개폐되서 짐 -빡쳐서 디스질 좀 함 -아군 탑이었던 레넥톤이 히드라랑 워모그를 가고 신발은 1티어에다가 브루탈도 안갔길래 뭐라 했더니 자기가 플레라고 입텀 -적팀 제드가 미드빵 하라고 하면서 주선함 -적팀 제드가 티모로 관전하고 적은 오리아나 나는 스웨인을 픽함 -3렙 넘어갈때까지 잠잠하더니 오리아나가 라인전에서 털리고 있으니까 갑자기 티모가 라인전 3킬로 승부내자고 함 -그딴거 무시하고 렙 6되고 부동진 걸리자마자 귀신같이 솔킬냄 -2킬이라고 울부짖는거 무시하고 나옴 -이 씨팔롬들이 게임을 안나가서 다음 큐를 못돌림 -다시 들어가니까 라인 밀고있음, 미드빵이라도 졌으니 게임을 승리로 돌리고 싶었던 모양
집에 내려와서 고카이쟈 더빙판 몰아보고 있음
1. 왈즈 길, 아카렌쟈, 아카레드 모두 다 동일 성우 '신성호' 중복 캐스팅이어서 불만이냐면 존-나-멋-지-니-까-넘-어-가-범 왜 이렇게 왈즈 길이 병신같은데 멋있는거야 2.아임 기여어 3.제이스박재민 멋있음 까불거리면서도 확실히 파이어 질러줄 때 완전 취향임 Do the 파워슬램이널 웨이브 4.세상에 아바레킬러 성우가 그대로 왔잖아? 아무리 들어도 거너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걍 작품 자체도 걸작인데 더빙도 엄청 마음에 듬

포제 정주행 완료
더블은 완결까지 빼놓지 않고 본방 사수했고 오즈 또한 타쟈돌등장까지만 햐도 그렇게 봐왔는데 이후 군 입대해서 현실충이 되면서 특촬 보는데 거리감이 좀 생긴 감이 있음 알바하면서 최근 포제를 보기 시작하고 어느덧 2주만에 완결을 봄 전채적으로 인상깊었던 에피들이라면 초반부 라이더부 인원을 모집하는데 생기던 이런저런 트러블 특히 토모코를 부원으로 받을때 말했던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족한 면들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 '못되먹었다면 그런 면도 모조리 싸잡아 친구가 되겠다' 등의 천진난만한 겐타로의 진념일직선적인 발언들 이야기 또한 무거운 듯 하면서도 가볍게 우정과 인연들을 이야기했고 복선이나 전개는 전체적으로 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