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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 정주행 완료
더블은 완결까지 빼놓지 않고 본방 사수했고 오즈 또한 타쟈돌등장까지만 햐도 그렇게 봐왔는데 이후 군 입대해서 현실충이 되면서 특촬 보는데 거리감이 좀 생긴 감이 있음 알바하면서 최근 포제를 보기 시작하고 어느덧 2주만에 완결을 봄 전채적으로 인상깊었던 에피들이라면 초반부 라이더부 인원을 모집하는데 생기던 이런저런 트러블 특히 토모코를 부원으로 받을때 말했던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족한 면들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 '못되먹었다면 그런 면도 모조리 싸잡아 친구가 되겠다' 등의 천진난만한 겐타로의 진념일직선적인 발언들 이야기 또한 무거운 듯 하면서도 가볍게 우정과 인연들을 이야기했고 복선이나 전개는 전체적으로 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