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잠복중인 스텔의 도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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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 리부트 - 1회차 클리어.
파란만장한 라라 크로프트의 1회차 미션을 전부 클리어했습니다. 확실히 이번판은 전작과 다르게 몰입감에 있어서는 최고로 높은 점수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워낙 전개가 빠르고, 한눈 팔면 바로 요단강 편도행 티켓을 끊어주다보니 유저 입장에서는 몇몇 구간은 진짜 눈이 휑 돌아갈 정도로 바쁘더군요. (...)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차후에 나올 DLC의 자리를 의식한 것인지, 현재 나와있는 섬에 대한 빈 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 월드라고 해서 기대를 상당히 했었지만서도, 클리어 후의 전개는 대부분탐사 위주로 진행되고 그 이상의 컨텐츠는 기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차라리 원주민과의 관계가 우호적이었다면 마을 하나 만들어서 퀘스트 라인이라도 파게끔 해주었으면 했습니다만....약 플레이 12시간

툼 레이더(2013) : 등장 인물들.
이번 신작으로 나온 '툼 레이더 : 2013'에 나오는 등장 인물 소개입니다. ※ 스포일러 주의. 1. 라라 크로프트 이번 '툼 레이더'에서 나오는 라라의 설정은, 전 시리즈에서 봐왔던 능숙하고 산전수전 다 격어본 '노련한 도굴꾼'의 이미지 보다는 '평범한 일반인'의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전작과의 차이를 줄이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터 요단강 건널 뻔한 장면이 그냥...... 현재는 자신의 친구인 '사만다 니시무라'와 부친의 친우인 '로스 선장' 등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일본의 고대 국가인'야마타이'의 여왕이었던 '히미코'의 유적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일본의 서쪽으로 가려던 선로를 '옛 기록만 믿고 그대로 갈 수는 없다'하여 일본 남부로 향하다, 선박이 자초되어외딴 섬에 표류하는

툼 레이더 : 리부트에서 가장 슬프고도 미묘한 장면.
초기에 라라 크로프트가 챙겼을때, 처음에는 서바이벌 도구인줄 알았건만, 까보니 성냥 한갑(...) 좀더 독하게 살아남으라는 선장님의 뜻인가? 본격 여자 VS 자연의 구도가 성립되는 툼 레이더!

툼 레이더(2013) : 리부트?
솔직히 예전에 해왔었던 게임이 아니다보니 구매할까 말까 고민을 거듭했는데, 이번에 새로 리부트 된 라라 크로포트양의 인 게임 영상을 보고 충동구매(...)로 지른 툼 레이더 - 2013 입니다. 물론 이 아줌마는 아닙니다.(뭐 임마?) 이번 툼 레이더는 리부트 신작입니다.스퀘어 에닉스와 크리스탈 다이나맥스 社의 개발 작품이지요. 하지만 유통사가 인트라링스잖아? 틀렸어, 꿈도 희망도 없어!그러나, 우리의 자비로운 스팀님께서는 지역 제한 코드를 해제하셨도다! 오오 찬양하라 스팀! 시리즈 전통 답게 1인칭대신 3인칭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한게 개인적으로는 심각한 조종 능력 상실(

현재 근황 Vol.3
1. 요즘 WOT을 잘 안합니다.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좀 일이 터져버리는 바람에 포스팅도 잠시 중단했고요.솔직히 하는 공부도 진척도는 개미마냥 적고, 의욕도 초기보다 많이 저조해버렸네요.(...) 2. 가끔씩 쉬는 타이밍에 온라인 하던게 어쩌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질려버렸습니다. BnS는 애초에 서비스 하기를 포기한듯한 막장 운영인지라 그냥 조금 만지다 포기했고,타 게임들도 눈에 띄는 것도 없다보니 손에 가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할 만한 게임이 없나 하고 뒤져보다가, Vault를 찾으러 떠났습니다(...?!) 예전, 군 복무 시절때 보더랜드 1이 출시되었지만 그때의 저는 사병이었으므로 게이머즈 공략집만 보면서쓰디쓴 눈물을 삼켜야 했던게 과거라면 과거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