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 레이더 : 리부트 - 1회차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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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 리부트 - 1회차 클리어.

툼 레이더 : 리부트 - 1회차 클리어.

파란만장한 라라 크로프트의 1회차 미션을 전부 클리어했습니다. 확실히 이번판은 전작과 다르게 몰입감에 있어서는 최고로 높은 점수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워낙 전개가 빠르고, 한눈 팔면 바로 요단강 편도행 티켓을 끊어주다보니 유저 입장에서는 몇몇 구간은 진짜 눈이 휑 돌아갈 정도로 바쁘더군요. (...)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차후에 나올 DLC의 자리를 의식한 것인지, 현재 나와있는 섬에 대한 빈 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 월드라고 해서 기대를 상당히 했었지만서도, 클리어 후의 전개는 대부분탐사 위주로 진행되고 그 이상의 컨텐츠는 기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차라리 원주민과의 관계가 우호적이었다면 마을 하나 만들어서 퀘스트 라인이라도 파게끔 해주었으면 했습니다만....약 플레이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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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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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20시간정도 하니까 메인스토리+수집요소 클리어가 가능했다. DLC까지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 늘듯 리부트 3부작의 두번째편답게 그래픽적으로도 더 발전한 모습이고 1편에 비해 볼륨이 확실히 늘었다. 조그만 물건들을 이용해 화염병이나 폭탄, 연막탄 등을 제조하여 전투에 다양성을 부여하려 한 것이나 챌린지 무덤외에 작은 규모의 동굴, 문서, 매장품등 수집요소를 대폭 늘린것은 '툼레이더'라는 이름을 충실히 따른 부분. 사실 컨트롤만 받쳐주면 그냥 활과 근접전으로 다 끝내버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플레이의 선택지를 늘린것 자체는 칭찬할만했다. 거기에 더해 음성까지 더빙한 점도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부분은 게임의 진행이 1편과 비교해 다를게 없고 게임 속 배경도 1편의 그것들과 비교해 차별화 되는 지점이 적다

툼 레이더-저 여자가 우릴 안 죽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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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3월 14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게임이 리부트되니 영화도 리부트됩니다. 주인공도 리부트 이미지에 맞게 뽑았고 배경, 설정도 리부트 게임에서 따오고 각종 시퀀스도 게임에서 본 장면이 많습니다. 아직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는 안했지만 거기서 따온 설정도 있다는군요. 그렇게 방대한 설정이나 스케일등을 자랑하는 시리즈가 아니기에 이번에는 좀 다를까싶어서 살짝 기대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역시나 게임원작영화는 여전하군요.... 2시간이 채 안되는 빡빡한 런닝타임에 라라 크로포트에 대한 쓸데없이 긴 소개로 시간을 지루하게 소모하고 쓸데없는 중국 시장겨냥용 끼워넣기로 쓸데없이 날리고 하니 유적탐험할 시간이 별로 남지않습니다. 그러니 전개가 대충대충 후다닥 진행되고 적들은 추풍낙엽에 원래 들어오기도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