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目얼那想拏 執이自離耐

Sources

Posts

47 posts
동우 생일글 쓰다가 이게 무슨 횡재여

동우 생일글 쓰다가 이게 무슨 횡재여

엌.......... 수니 죽어요.......... 내가 저길 갔어야 했는데....!!..........ㅠㅠ....... 이야 팔뚝봐라.... 야밤에 이런거나보고 좋네요

성규 솔로앨범 초짤막 주저리 +우현이 트윗

성규 솔로앨범 초짤막 주저리 +우현이 트윗

1.Another Me 어나더미는 티저를 처음 봤을때의 그느낌 그대로ㅠㅠ 다만 조금 더 감동적이다. 2.60초 60초는 노래는 되게 좋은데 뮤비랑 가사가 이해가 잘 안된다. 뭐 60초만에 사랑에 빠지고 60초만에 뽀뽀?까지 진도 빼버리고 헤어졌다는 소리인가?ㅋㅋㅋ 이게뭐냐.. 내머리속엔 똥밖에 안들었네.. 3.I Need You 안아주고 손잡아줄테니까 몸만와............ 4.눈물만 규물만은ㅠㅠㅠㅠㅠㅠ 처음 성규가 눈물만 혼자 불러줬을때의 한을 풀었다ㅠㅠㅠㅠ 인스피릿분들 함성이 너무 커서 제대로 못들음ㅠㅠㅠㅠㅠ 이로써 콘서트에서 더 기획력 쩌는 무대를 보여줄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성규가 혼자 잔잔하게 부르다가 다른 멤버들이 확 튀어나오는 그런....ㅎㅎ.. 너무 뻔한가 5.Shine

또 리즈갱신하신 성열님께 바치는 미묘한 찬송가

또 리즈갱신하신 성열님께 바치는 미묘한 찬송가

성경을 제일 좋아하지만 사실 간접적인 입덕멤버는 성열이었다는 점~.~ 성열이를 알게 된 경로는 어떤 분의 창작물에서였는데, 서브남이었다. 굉장히 귀여운 서브남ㅎㅎ 작가분이 글 쓰시면서 성열이 사진을 같이 올려주셨는데, 사실 성열이 비주얼도 이름처럼? 좀 많이 여리여리하고 뽀얀 이미지였어서 원래 서브남에 눈길 안주는 본인이지만 이상하게 계속 눈이 가더라. 창작물에서의 성격도 외모처럼 착하고 배려심쩔고 부드럽고 소프트한 그런 여주바라기인데 또 묘하게 여주한테만 따도남이라서 나 말고도 다른 분들도 꽤나 성열이를 유심히 보고 계신듯 했다. 그당시에는 성열이도 신인이었고 해서 새로운 페이스여서 그랬을지도.. 이야기가 거의 끝에 치달을 무렵에는 거의 창작물속 성열이에게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는데 다른 독자들도 그

미리듣기와 주저리

미리듣기와 주저리

ANOTHER ME가 성규 피아노 티저에 나온거였구요. 아무래도 60초가 타이틀일것 같습니다. 처음 딱 들었을때부터 파워풀하기도 하고.. 그동안 쭉 두번째 트랙이 타이틀이기도 했고.. I NEED YOU는.. '날 안아주면 안돼요'하는데... 내가 안아줄게! 하고 소리없는 절규를..ㅠㅠ 규물만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성규가 일전에 혼자서 불러줬던 눈물만을 기억하고 있어요ㅠㅠ SHINE은 선공개됬던 곡이니 패스. 전 개인적으로 41일이 제일 좋은데요. 처음 들었을땐 되게 독특했는데 들을수록 뭔가가 절 빨아들이는것 같은 그런기분... 아 위에 주절주절 써놓은건 상관없고, 사장님 사랑합니다!!!!!!!!♥♥♥♥ 전 영원히 사장님을 따를 자신이 있슴니다!!!!!!! 그나저나 저 성규 얼굴 큼지막하게

다음주 뮤직뱅크 NEXT WEEK 성규

배경으로 깔리는 노래의 정체는 무엇인가..! 다음주에 계속......... 인데 진짜 모르겠다. 의미 없는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