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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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posts2018.8.6. (4) 꿈이 있는 청년들이 모인 곳, 전주남부시장 청년몰 /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4) 꿈이 있는 청년들이 모인 곳, 전주남부시장 청년몰 . . . . . . 전주 남부시장에는 '청년몰' 이라는 상점가가 있다.시장 1층에 위치한 건 아니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청년몰' 이라는 또다른 상점가가 펼쳐지는데한때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청년창업' 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에도 전용 상점가가 형성된 것 같았다. 위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청년몰에 입점해있는 상점들에 대한 간략한 안내가 되어 있다.업종별로 색이 구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랄까... 마치 지하철 출입구와 같은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오면 청년몰 상점가가 펼쳐지는데출입구가 여러 곳 있어 재래시장 내 여러 구역에서 청년몰로 올라오는 것이 가능하다. 기
2018.8.3. (1) 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의 발자취를 쫓아 무작정 전주로 /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1) 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의 발자취를 쫓아 무작정 전주로 . . . . . . 최근 7기까지 제작되어 한, 일 동시 방영중인 일본의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원래 한국에서도 매니아들에게 꽤 유명했던 이 드라마가 얼마 전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그 이유는 7기 드라마 중 '한국 출장편' 스토리가 있어 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 역을 맡은'마츠시게 유타카' 가 드라마 촬영 차 한국을 방문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한국의 어떤 가게를 찾을까 큰 관심이 쏠렸고드라마가 선택한 가게는 두 곳, 서울 보광동의 '종점숯불갈비', 그리고 또 하나는 전주시의 '토방' 이라는 곳.그 중 보광동 종점숯불갈비는 드라마를 방영하기 전 한 번 방문했고(h

2018.8.1. 여름휴가 복귀 및 새로운 여행기 두 건 준비
(2018.7.21 전주) (2018.7.21 전주) 전주시외버스공용터미널 . . . . . . (2018.7.21 전주) PNB 풍년제과 본점 (2018.7.21 전주) 조점례 남문피순대 (2018.7.21 전주) 남부시장 (2018.7.21 전주) 전동성당 (2018.7.21 전주) 한옥마을 (2018.7.21 전주) 한옥마을 (2018.7.21 전주) 전주현대옥 한옥마을점 콩나물국밥 (2018.7.21 전주) 토방 (2018.7.21 전주) 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의 선택, 토방의 백반정식 청국장비빔밥 . . . . . . (2018.7.28~31 타이완 타이베이) (2018.7.28~31 타이완 타이베이) 타이베이 중앙역 (2

2018.7.27. 살롱 드 시그니엘(Salon de SIGNIEL - 잠실) / 제2롯데월드 타워 시그니엘 서울 호텔의 프리미엄 라운지 체험
얼마 전, 좀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잠실 제2롯데월드 타워 안에 입점한 호텔 '시그니엘 서울'의 라운지를 체험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그니엘 서울 호텔은 79층에 두 곳의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한 군데 이름은 '더 라운지'이 곳은 레스토랑 겸 카페로 운영하고 있어 호텔에 투숙하는 손님이 아니어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른 라운지의 이름은 '살롱 드 시그니엘' - 이 곳은 시그니엘 서울에 숙박하는 숙박객들 전용 라운지로숙박하지 않는 손님은 원래 입장이 불가능하지만, 시그니엘 서울에 숙박하는 지인이 있을 경우숙박객이 지인을 초대하는 형식으로 입장이 가능.숙박객을 제외한 외부 방문객들은 인당 3만원의 이용료를 내고 살롱 드 시그니엘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 . . . . .
2018.7.16. (30-마지막편) 토야마 키토키토 공항(富山きときと空港)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30-마지막편) 토야마 키토키토 공항(富山きときと空港) . . . . . . 호텔에 맡겨놓았던 짐을 빼고 다시 토야마역으로 가는 호쿠리쿠 신칸센에 몸을 실었다.(사실 열차를 탈 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호텔 앞 게임센터로 가서 게임 몇 판을 더 하고나온 건 비밀)비는 여전히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다행히 역 앞의 통로엔 지붕이 있어 비를 거의 맞지 않았다. 빈 자리가 워낙 많았기 때문에, 자유석의 3열 자리에 앉아 제일 창가쪽에는 내가 앉고나머지 자리엔 짐을 놓는 식으로 편하게 갈 수 있었던 건 다행이었다.첫 날, 이토이가와 갈 때를 제외하곤 이용하는 내내 자유석에도 빈 자리가 많았는데, 호쿠리쿠 신칸센 괜찮은건가... 토야마역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