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6. (30-마지막편) 토야마 키토키토 공항(富山きときと空港)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Post
원문 보기 →2018.7.16. (30-마지막편) 토야마 키토키토 공항(富山きときと空港)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30-마지막편) 토야마 키토키토 공항(富山きときと空港) . . . . . . 호텔에 맡겨놓았던 짐을 빼고 다시 토야마역으로 가는 호쿠리쿠 신칸센에 몸을 실었다.(사실 열차를 탈 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호텔 앞 게임센터로 가서 게임 몇 판을 더 하고나온 건 비밀)비는 여전히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다행히 역 앞의 통로엔 지붕이 있어 비를 거의 맞지 않았다. 빈 자리가 워낙 많았기 때문에, 자유석의 3열 자리에 앉아 제일 창가쪽에는 내가 앉고나머지 자리엔 짐을 놓는 식으로 편하게 갈 수 있었던 건 다행이었다.첫 날, 이토이가와 갈 때를 제외하곤 이용하는 내내 자유석에도 빈 자리가 많았는데, 호쿠리쿠 신칸센 괜찮은건가... 토야마역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