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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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posts2018.8.22. (3) 타이베이 역과 시먼에서 둘 다 가까운 숙소, 호텔 릴렉스3(Hotel Relax3)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 타이베이 역과 시먼에서 둘 다 가까운 숙소, 호텔 릴렉스3(Hotel Relax3) . . . . . . 타오위안 공항 첩운, 타이베이메인(台北車站) 역 메인 건물.공항 역사 건물 뒷편에 살짝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건물이 하나 숨어있는데, 그역이 타이베이 메인역이다. 날씨가 어느 정도 더울 거라 각오를 했고, 타이베이의 여름은 예상했던 것만큼 매우 후끈했다.아침 10시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마치 오후 1~2시가 연상되는 듯한 이 뜨거운 열기!하지만 이 당시엔 한국도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고 있던 터라 타이베이의 더위가 유별나단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진은 타이베이 메인역 앞에 있는 문화재인 베이먼(北門).청언먼(承恩門)일고도
2018.8.21. (2) 타이베이로 가는 첫 번째 길,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 타이베이로 가는 첫 번째 길,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 . . . . 유리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탑승 대합실과 내리는 곳이 서로 나뉘어져 있는 모습을 한 컷.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때 타오위안 공항이 아닌 시내에 있는 쑹산 공항을 이용할 예정이라 다시 여기로 오지 않는다. 비행기는 타오위안 공항 2터미널에 도착했다.타이베이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현재 2터미널까지 운영중이며, 에바항공은 2터미널을 이용한다.2020년 개장을 목표로 3터미널을 한창 공사중이라 하는데, 3터미널 개장까지는 아직 2년이 남았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써 있는 환영 메시지. 빨간 말풍선 안에 '환영합니다' 라는 한글이 보인다.타이
2018.8.20. (1) 처음 떠나보는 네 번째 새로운 국가, 중화민국(中華民國)으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1) 처음 떠나보는 네 번째 새로운 국가, 중화민국(中華民國)으로! . . . . . . 블로그에도 한 번 거론한 적 있었지만,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종종 가던 일본이 아닌 이번 여름에는 새로운 곳으로 한 번 떠나보고 싶단 생각을 막연히 했었는데생각만 하는 도중, 주변 사람들로부터 '타이완(중화민국 - 대만)에 한 번 가 보는 건 어때?' 라는 추천을 받게 되었고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 본 결과 꽤 재미있겠다 싶어 약 세 달 전 비행기를 결제한 뒤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 타이완은 내게 있어 일본, 홍콩, 마카오에 이어 네 번째로 가 보는 새로운 국가. . . . . . . 중화민국의 국기인 '

2018.8.8. (7) 사람이 많든 적든 그 가치가 변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전주한옥마을 /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7) 사람이 많든 적든 그 가치가 변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전주한옥마을 . . . . . . 전동성당이 있는 한옥마을 입구로 되돌아오니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고 또 시끌시끌하길래 보니전주경기전 입구에서 때마침 수문장 교대식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수문장 교대식에 앞서 사물놀이패가 나와 공연을 하고 있었다. 엄청 무더운데 이렇게 뛰어다니면 힘들지 않을까 싶지만, 힘든 기색은커녕 굉장히 힘찬 모습. 수문장 교대식을 위해 복식을 갖춰입고 대기중인 직원들. 여기서부터는 별도의 설명 없이 교대식 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 몇 컷 위주로... . . . . . . 사람들의 반응은 굉장히 좋았다.혹시라도 실수를 할까

2018.8.7. (5) 많은 게 바뀌었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 /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2018 여름, 당일치기 전주여행 (5) 많은 게 바뀌었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 . . . . . . 풍남문 사거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전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 에 도착한다.2012년 겨울, 첫 전주 여행 이후 6년만에 다시 찾아온 한옥마을은 입구에서부터 북적북적한 분위기가이 곳이 6년 전, 한적한 분위기였던 그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옥마을로 들어가는 전동성당 옆 입구.대부분의 관광객은 이 곳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에 첫 발을 딛게 된다. 예전에 있던 상점가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지만, 전주가 관광도시화되고 언론에 노출되면서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요 몇 년 사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