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Rel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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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 트리스타나 + 티모.

룰루 & 트리스타나 + 티모.

Dynamic Relics|2013년 1월 31일

완성 그림.요청으로 그렸던 거지만 요청사항관 좀 다른 그림으로 그려졌습니다. 스캐치. 본디 요청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는 룰루를 붙잡고 맛 간 표정으로 하아하아 군침을 흘리고 있는 트리스타나]였었지만 제가 요청이 들어온 100%대로 그림을 그리는 일이 거의 없는터라 티모까지 넣어서 요들 3샷으로 정했습니다.그리고 트리스타나가 룰루를 붙잡은게 아니라 티모를 깔아뭉겐걸로 변경. 선정리가 끝난 티모와 트리스타나. 티모가 돌아 누웠다면 상당히 위험한 그림이 됬었겠죠.그치만 티모는 까야 제맛이기에 일단 상황은 로켓점프에 푹찍한 상황으로 설정됬습니다. 룰루 그리기 시작한 장면. 룰루는 얼굴을 두가지중 뭘로 할까 고민하다 아예 트리

롤 관련 짤방들.

롤 관련 짤방들.

Dynamic Relics|2013년 1월 27일

의사선쉔 버섯고자 보라색맛 났어! 우히히! 우히! 으헤! 우히히히히 히~헤! 멍뚜 박사. 예전에 생각나서 즉흥적으로 만들어봤던 것 들.

TRO의 유럽기행기 -프랑크푸르트 편-

TRO의 유럽기행기 -프랑크푸르트 편-

Dynamic Relics|2013년 1월 25일

전편 보기.러시아 - 모스크바 편. 러시아에서 무사히 여행의 마지막 멤버인 준이와 합류.다음날 붉은광장을 관광한뒤 식사를 하고 곧바로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공항으로 다시 갔습니다. 출국심사대 통과 절차도중 찍은 사진.출국심사가 나름 까다로운지라 신발도 다 벗고 저런 고운 파란 비닐 버선을 신게 하더군요.차가운 돌바닥과 야리야리한 얇은 비닐의 감촉이 어우러져 나름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검문대도 통과하고 짐도 무사히 체크한뒤 별 일 없이 출국 심사는 합격. 공항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 공항에서만 3시간은 넘게 기다린것 같네요. 덕분에 공항 안을 공허하게 뽈뽈뽈 돌아다니면서 주로 기념품 가게들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모스크바 공

로켓티어 트리스타나.

로켓티어 트리스타나.

Dynamic Relics|2013년 1월 23일

노멀 버전. 색드립 버전. 이하는 과정. 스캐치를 포함한 밑그림. 로켓을 쓰다듬으면서 그레이브즈를 홀린듯 바라보며 서있는 트리스타나를 생각하며 그렸습니다.딱히 그레이브즈르 고른 이유는 없고 그냥 만만하고 보편적이라서 골랐어요. 몸의 선을 다 다듬고서 옷도 대략적인 스캐치가 끝났을 때.입김 덕분에 표정과 어울져 정신 못차리는 표정이 잘 산것 같아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몸을 완성하고 나서 그 위에 옷을 입힌 그림.로켓티어 의상이 의외로 꽤 섹시한 편이더군요.몸에 착 달라붙기도 하고... 아 가슴쪽은 일부로 좀 더 내려오게 깊숙히 팠습니다. 맨 위에있는 완성판.그브는 귀찮아서 대충 그렸어요.

TRO의 유럽기행기 -모스크바 편-

TRO의 유럽기행기 -모스크바 편-

Dynamic Relics|2013년 1월 23일

벌써 년도론 2년이 지났네요.2011년 여름에 친한 형(이하 "아쳐"라고 호칭.)하고 그 형의 사촌동생(이하 "준"이라고 호칭.)이랑 셋이서 약 23일정도간 러시아를 경유해 유럽을 여행했던 적이 있습니다.지금 작성하는건 당시의 여행 수기들. 사진은 싸구려 디카로 찍은거라서 전반적으로 화질이 안좋습니다.사전조사는 여행 당일날도 재대로 안해서 불명확한 정보도 많습니다.여행한지 오래되서 에피소드가 왜곡되어 있을 확률도 많습니다. 제대로 된게 뭘까요...? ...... 아무튼간에 국가 및 도시별로 나눠서 보여드리는 TRO의 유럽 여행기.그 첫번째는 러시아 모스크바 편입니다. 편히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