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Sources

Posts

642 posts
싸우자 임마.

싸우자 임마.

RNarsis의 다락방|2012년 5월 2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건담 아게 29화

RNarsis의 다락방|2012년 4월 30일

*뭐 이리 유쾌한 시작이 다 있어? *이제 떡밥은 다 깔아놨겠다, 회수하면 그만인 3세대편. 시작은 역대 세대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군요. *합체라고 해도 정말 2인승일 줄은 몰랐다(...) 뭐 합체 이후로 서브 파일럿이 하는 일은 없는 것 같지만. *프리트 이놈. 빌더 2호기 만들 실력으로 시그마시스 라이플을 만들고 있었구나. *정말 포톤 블라스터 응용이라면, 이건 이미 입자 라이플이 아니라 일종의 소멸병기의 영역...! 자중해라 영감! 건담에다 뭘 달아버린 거야!? *왠지 공기를 못읽는 제하트 불쌍해... *아세무는 살아서 적이나 제3세력으로 나오겠지. *프리트가 이렇게 유쾌한 녀석이었다니. 이것은 나이를 먹어 해탈한 건가, 복수의 광기가 지나쳐 유쾌하게 돌아버린 건가.

어벤져즈

어벤져즈

RNarsis의 다락방|2012년 4월 26일

(*왕십리 IMAX 3d로 보고 왔습니다.) ...우와 최고다! 최고야! 헐크가 부와아아아아앜! 토르가 빠지지지지짖! 아이언맨이 쉬익 코앙아앙! 캡틴이 팅탁푹팍! 정말 마블 코믹스 작품 중 최고 걸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흥분, 이 감격을 굳이 다른 영화와 비교하자면 반지의 제왕>어벤져즈>트랜스포머1 정도! 쓸데없이 돌려치지 않고 직구 승부만으로 이렇게 멋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니! 죄송합니다. 여태까지 '블록버스터가 이 정도면 됐지.'하고 괜히 쿨시크하게 굴어서. 중간에 살짝 루즈한 부분이 있는 걸 제외하고는 정말 제대로 만들었어요. 단순한 액션, 단순한 폼잡기 장면으로도 왈칵하게 만듭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풀어놨던 떡밥들을 슬쩍 회수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도로 풀어놓

프야매 처음 맞이하는 마스터리그

RNarsis의 다락방|2012년 4월 23일

시작하자마자 폭풍 강등권. 강하다... 정말로 왜 이렇게 강한 거야! 챔피언 때도 대부분 상대팀은 국민덱에 풀덱이었기에, 더 이상 어려워질 것도 없지않나 했는데 오나전 오산이었군요. 정말 마스터 리그 우승하면 프야매 해탈하고 접을 수 있을 듯.

건담 아게 28화

RNarsis의 다락방|2012년 4월 23일

*조율하는 자의 실수는, 자신이 지배자가 아닌 조율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 그걸 착각하는 순간 몰락하기 마련이지. *여하튼, 예상외로 정말로 무능했던 연방. *고로 쿠테타는 간단하게 성공. *문제는 이것도 이젤칸트의 계산 내인가, 아닌가하는 점인데... *여하튼, 2세대편도 종료. 1세대편도 세계관 설명으로 3화 정도 잡아먹은 걸 생각하면 딱히 짧은 건 아니었죠. *3세대의 등장인물이 꽤 많은거 보아하면 3세대편의 비중은 원래 이 정도였던 듯 하고. *로마리가 뜬금없이 아스노가에 짐싸고 찾아간 것은... 속도위반 탓이 아닐까 하는데.(...) *일단 한 살이라도 젊은 편이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