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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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남았지만 이미 포기한 이벤트니 빠르게 결산을 내자
그루브 수고하셨습니다. 거진 50일? 55일? 정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그루브(게다가 이번엔 댄스버스트)라서 나름 금트로피를 위해 열심히 해본다고는 해봤으나 제 손이 시발 구제할 방도가 없는 개똥손이라 결국 금트로피는 못 따고 끝나네요....쓸쓸............................. 아오 시발 손아 손아 내 엿같은 손아................. 손아 손아 하니까 손아섭 생각나서 더 열받네 씨발 평균타율 3할 이상에 국대경험 보유한 외야수 팝니다 님 삼? 요전에 단챠로 인싸 쓰알 먹고 '금트 필요없어 케헤헿헿' 했지만 그래도 욕심을 완전히 버리진 못해서 계속 마플 트라이를 해

170417~21 칸사이 여행 2일차 (1)
여행 첫 날부터 비가 억수같이 퍼부어대는 바람에 '아 이번 여행도 비와 함께구나...'라며 반 포기모드로 잠을 청했는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쾌청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햇볕도 내리쬐고 적당히 바람도 부는 아주 좋은 날씨로 변해있었습니다. 쾌재를 부르면서 아침부터 숙소 대욕탕에 들어가 목욕재계를 합니다. 근데 목욕을 너무 오래 한 건지, 아니면 전날 사놓은 도시락을 너무 여유롭게 먹은건지 열차 시간 맞추느라 아침부터 전력질주............. 4월 18일 이른 아침 도부츠엔마에부터 신이마미야까지 전력질주하는 남자를 보셨다면 그거 접니다. 어쨌든 이른 아침부터 전력질주를 하여 겨우 열차 잡아

마플 때려치운다! 금트 필요없다!
무료가챠 일 했다! 땡큐 칫히ㅡ! 으아아아아아 인디비쥬얼스 최고다! 노노만 있으면 인디비쥬얼스(ver.쓰알) 완성이야!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인싸 쓰알은 무비 보정을 받아 햣하ㅡ度가 다소 내려갔다고는 해도 기본적으로 강제 햣하ㅡ모드인 탓에 눈동자 자체가 햣하ㅡ라서 ∀NSWER 무비랑은 약간 미스매치.... 그래도 좋다 인디비쥬얼스 엉엉 금트 필요없어 가져가 땡큐 칫히ㅡ!

숱한 파업의 나날을 이겨내고
드디어 금트 예상권까지 왔다. 페스카나데+2스코어 2콤보덱으로 로또 노리길 잘한 것 같기도 하고. 그만큼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리허설에서 찍은 120만까지는 못 갔지만 이 정도면 괜찮겠지. 마플이 다소 쉬워서 하이스코어컷이 하늘을 뚫었던 요이오토메때도 금트컷은 117.2였으니까. 물론 그때보다 유저들 스펙이 더 올라갔으니 좀 더 높아질 수도 있는데 Nby 마플이 요이오토메 마플과 비슷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어쨌든 어느정도 안정권까지 왔으니, 이제 마플을 돌려볼까 생각 중. 원래는 이벤트 끝까지 마스터 일관하려 했는데, 나와 실력 비슷한 어떤 분이 '이번거 쉽네'라고 하셔서 경쟁심리 불 붙은(...)

Lipps 의상이 드레스샵에 추가되었는데
구현할 의상은 앨범쟈켓이랑 좀 맞춰줬으면 하는 바람은 이번에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의상 디자인을 하나로 다 뭉개고 컬러스왑으로 퉁치네 드레스샵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부터 아인페리아 & 마스커레이드 의상을 기대해왔는데 앞선 2유닛의 의상을 보니 그냥 그 기대 곱게 접어서 나빌레라 하늘로 날려버려야겠다. 도무지 기대를 할 수가 없게 만드네. 지들도 양심에 찔리긴 하는지 10연 티켓 끼워서 팔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립스 의상 나왔다는 소식에 '드디어 슈ㅡ코 핫팬츠+스타킹 볼 수있냐!!'라고 흥분했던 내가 바보였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