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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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9-21 칸사이 여행기. 출국일
1년간 준비해 온 시험을 4월에 치고, 휴식 여행?으로 언제나처럼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 여행기를 쓸 생각은 없었는데 할 일 없이 집에서 빈둥거리니 노트북을 잡게 되네요. 자세히 쓰진 않을 것 같고.... 대충대충 쓰고 치울 것 같습니다. 4월 19일 출국일. 대구공항-칸사이공항 티웨이항공 오전8시 비행기로 출국했습니다. 오전 일찍 가는 비행기는 처음이라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는 게.....힘들었습니다..... 어쨌든 비행기는 날아올라 9시 30분 즈음에 칸사이공항에 도착하고, 입국수속 및 세관검사를 받고 나오니 대강 9시 55분쯤 되었습니다. 10시 3분이던가?

이벤트 끝
저는 성인조가 너무 좋아 견딜 수가 없읍니다 아 아 여사님...... (이 인간은 서머카니때에도 2000컷을 하였다)

이번 주 WWE RAW 4컷 만화
미즈야 미즈야............................. 스맥다운에서 한솥밥 먹어봤으면 얘가 어떤 놈인지는 잘 알 거 아니니..... 왜 그렇게 나대서 매를 버는거니........ 근데 저기서 브레이가 왜 난입을 했는지는 의문. 미스테리 파트너였나? 1:2 핸디캡 매치 아니었어? 이번주 일요일 페이백에서 독사골 이장님과의 대립을 최종 마무리짓고 다음 대립을 위한 밑밥깔기? 기대 < 우려.....

장담하건데 루나틱하이는
자칭 팬이라는 루빡이들을 어떻게든 갈아엎지 않으면 팀 미래는 없다. 저새끼들은 시발 말이 팬이지 하는 행동은 남자아이돌 빠순이들이랑 다를 게 하나도 없다. 루나틱하이 구단에서도 2시즌 내내 지적받아온 '영웅 폭이 좁다'라는 문제점을 잘 알고있고, 이번에 그 문제점을 해결해보기 위해 '다시' 세븐맨을 영입하려고 했는데 (먼치킨의 인성논란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일단 입단 추진한 걸 보면 팀 전력보강의 의지가 매우 확고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 선수들 오구오구' 하면서 선수들 사생활까지 관리하려 드는 루빡이들(누군가는 루갈리언이라 하더라ㅋㅋㅋㅋㅋ)이 거품을 물며 반대ㅋㅋㅋㅋ 먼치킨이야 자기들이 딱히 선동을 안 해도 알아서 여론이

개인목표 달성...
아직 댄스덱 육성이 덜 끝났지만, 사치코/료 댄스포텐셜도 10 찍었고, 카나데 팬작을 아예 안 할수는 없어서 료 대신 카나데 넣고 이리저리 굴려보다가 유우바에와 앱솔에서 120만점 얻어걸렸습니다(...) 비슷한 어필치 나오던 비주얼덱으로는 26렙 120만점이 안 나와서 이것도 안 나오겠지 했는데 덜컥 걸리네요. 그래서 prp1200을 달성했습니다............. 아........ 사실 prp1200은, 저번에도 여기 적었지만 제 최종목표와 다름없어서 플레이의욕 떨어질 것 같아 일부러 무시하고 있었는데 이게 여기서 이렇게... 만족감과 공허함이 함께 찾아와서 의욕이 확 줄어들 줄 알았는데 지금은 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