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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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posts오랫만에 칸코레 이야기
오랫만에 모항에서 일하게 된 아카시 그동안 카게로 개2부터 밀린 퀘들을 깨고 해역 개방도 하고 있는데, 겨우 5지역 뚫은 걸로 도크 대기열이 너무 길어져서 아카시 투입. 아니 진심 5해역 난이도 뭔데. 그냥 지속적으로 쌍지원을 보내는데도 보방 도달율이 시즌1과 비슷하고 보방 난이도는 지원 보내도 시즌1보다 어려운 거 같고. 근데 경험치는 시즌1보다 적고.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끼입니까? 이 새끼들 지들 게임 안 한다고 마키구모 퀘에 5-5 싸놨던데 제정신인가 진짜...
데레스테 원탑 씹노답 채보
데레스테 최고의 난이도 앰창 채보는 레그네 마플인 걸로 결정되었습니다 짝짝짝 왼손 플립 구간 제작자 시켜다가 못할때마다 손가락 한마디씩 잘라버려야 이딴 채보 짤 생각을 안 하지.
큐브 이벤트 종료
이래뵈도 내 첫 이벤은 저체온증이었다고 쉬-불것들아. 보스 뚜까 팬 제대들. 두 개로 쏠쏠히 굴림. 이벤트 중간에 있었던 경험치 이벤트때 진짜 모아놓은 자원 전부 탕진할 기세로 5-2e를 돌렸더니 90렙은 커녕 100렙도 생겨버려서 아주 수월하게 클리어. 권총 좀 모자라서 제조 좀 돌리고 곰누나랑 콜트 뽑자마자 이벤트 쭉 달려서 3일 정도 걸려서 클리어. 4지 우로보로스 3지선다 존나 많이 나온거랑 3지 겐지전에서 양쪽 레이더 먹고 없으면 퇴피하는 식으로 플레이했는데, 레이더 먹고 화면 보는데 7연속으로 겐지 안 보여서 멘탈 금 좀 간 거 외에는 매우 쉬운 이벤트였습니다. 뭐 파밍할 인형이 딱히 없어서 클리어만 해서 그럴수도 있고. 파밍할 생각도 없지만. 딱히 쓸만한 것도 없고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