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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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posts부조리한 칸코레, 조리 있는 소전
소전만 하는 사람에게는 이해가 가지 않을수도 있지만, 소전에 비하면 칸코레는 부조리의 극치입니다. 기함이 대파 당하면 문답무용으로 도중에 집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나, 피가 0이 되면 다메콘, 여신 같은 캐쉬템을 '장비'하고 있지 않은 이상 아예 부대에서 사라지는 굉침 시스템이나, 원하는 곳으로 마음대로 가지 못하는 나침반 시스템이나, 원하는 녀석을 때릴 수 없는 시스템 등등. 자원을 수급하기 위한 원정 시스템도 레벨 및 인원수만 맞추면 되는 소전과는 달리, 레벨은 물론 함종과 일부 원정에서는 장비나 함의 스탯까지도 따지는 부조리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칸코레는 부조리한 시스템 덕분에 게임 내적으로는 오히려 소전보다 부조리가 적습니다. 소전은 시스템이 간단
최근 문명하면서 느낀점
신 >= 황제 > 불멸자 >= 왕 불멸자에서 야만인 조지고 도국 일꾼 빨리 나온 거 계속 훔쳐서 발전하는 거에 적응하다보니 황제 난이도에서 도국 일꾼 하도 안 나와서 직접 일꾼 뽑느라 오히려 발전이 늦어짐. 신 난이도는 좀 별격이라 일꾼 잘 훔쳐야된다는 전제가 있어서 확실히 어렵긴 한듯. 그렇게 오늘의 난이도도 불멸자로 스타트.
코난 극장판 감상
어디까지 봤던지 기억이 안 나서 대충 업화의 해바라기부터 쭉 감상. 스포일러 오지게 많습니다. 1. 업화의 해바라기 가장 기억에 남는 거 : 범인 역 연기 참 못한다 집중 안 돼... 목소리가 거의 국어책 낭독보다 더한 듯. 솔직히 맨처음 비행기 폭파 + 엔진 불량 불시착 시점에서부터 아무리 봐도 키드가 저런 짓을 할리가 없는데 그냥 극에서 단정짓고 나가는게 줘까틈. 그러니까 개연성 날아갔다고. 2. 순흑의 악몽 한밤중도 아니고 저녁 무렵 사람들 한참 유원지에서 노는 시간인데 등록되지 않은 비행물체가 몇십분이고 떠다니고 도시 한복판에서 머신건을 갈겨대는데 항자대 뭐함? 이 새끼들 분명히 조용히 처리하고 수면 아래에 존재하려고 했던 존재들 아닌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