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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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 인피니티 (2018)

마징가 Z : 인피니티 (2018)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5월 22일

Dr. 헬과의 싸움이 끝나고 광자력이 새로운 미래 에너지로 사용되고카부토 코우지와 유미 사야카는 연구소에 마징가Z는 박물관에, 그레이트 마징가와 츠루기 테츠야는 군 소속. 호노오 쥰은 은퇴.전쟁 끝에 쟁취한 평화를 즐기길 10년. 미국 텍사스 광자력 연구소를 기계수가 습격.츠루기 테츠야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선전했지만, 테츠야와 그레이트는 실종된다.후지산에 위치한 광자력 연구소에 근무하는 카부토 코우지는 후지산 지하에서발견된, 수수께끼의 유적. 인피니티를 연구하다가 코어에서 자기를 LISA 라 칭하는소녀가 나오고, 그녀를 통해 인피니티를 연구한다. 어디선가 나타난 Dr.헬과 브로켄 백작 일당이 연구소를 습격해, 인피니티를 갈취.후지산 일대 광자력 연구소를 점령한다. 광고 쎄게 때리고, 판넬도 세웠는데

[소녀전선] 인형제조 이벤트 결과

[소녀전선] 인형제조 이벤트 결과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5월 19일

준비는 인형제조권 300장 쾌속제조 350장 인력 식량 탄약 부품 3만 제조일지에서 뽑은 RF AR 저격식과 통상식 시작은 RF 저격식 100회. NTW 가 중복으로 나왔으나 M99 NTW 전부 있으니 갈갈. IWS 와 부츠를 노렸으나 부츠만 얻고 종료. 100장 중에 70장 남아서 컨덴더 돌렸으나 컨덴더 없음.....하하하핫 ....Orz 200장 남은 상태에서 AR식 돌입. K2 와 G41 FAL 이 중복으로 나왔으나 편제확대용 K2만 남기고 갈갈. 첫 타자는 MDR..조금 늦은 합류다. 두번째는 AN 94. 중간에 업데이트한다고 잠시휴식. 100장 남짓 남아서 계속 돌렸지만 중복 뿐 이걸로 끝이다 하고 5성 샷건 받은 다음 결산해보는데 AK12 : 하이하이 시키깡 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Take on me ! (2018)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Take on me ! (2018)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5월 19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는 TVA 방송할 때 재밌게 봤습니다.지금은 칸자키 란코로 열심히 활동하는 릿카나, 루루슈 비 브리타니아로 중2병 어필하던 유타가 만나 중2병 배틀을 뒤집어 쓴사랑놀음이 너무 귀여워서,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주변 평가에도 계속 봤지요.TVA 가 다 끝나고 시간이 지나, 극장판이 메가박스에 열렸습니다.TVA에서 미묘하게 끝난 기대하면서 갔는데, 총집편이더군요. 젠장 망했어.2쿨짜리를 2시간에 압축한 결과물을 보던, 더러운 기분 오랫만이었습니다.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나온다길래 구 극장판, TVA 빨리감기로 복습할 때보다 더러웠어요.그런 극장판이 끝나고, 중2병 시리즈는 이걸로 끝이겠구나 싶었는데작년에 일본에서 새로운 진행으로 극장판을 만들었다네요. 한국에도 정발해줬습니다.

오랫만에 즐거운 기분입니다

오랫만에 즐거운 기분입니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5월 17일

소녀전선 PP 19 수색토템 써서 30트에 획득. 거지런 승객으로 태우고 싶지만 RO 빼고 AR 소대전원이 타고 있어서 보류. SMG는 G36C 톰슨 벡터 포돌이 정도라 회피 탱이 부족했는데 고맙게 써야죠. 벽람항로 이벤트 건조 일퀘한다고 돌린 3연속 제조에서 못 먹었던 쇼가쿠 등장. 금부린은 엔터랑 아카기 카가 먹인다고 재고가 없지만 키우다 보면 먹일 기회가 오겠죠. 이제 소전도 벽람도 마음편히 다음 이벤트 기다리면서 함대랑 제대 준비할 수 있습니다. 흐뭇하군요.

박하사탕 (2000)

박하사탕 (2000)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5월 15일

아직 비디오가 남아있지만, 플로피 디스크를 거쳐 CD 로 넘어가던 시절.청소년 관람불가 라는 말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던 미성년자들에게별 효력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호기심만 자극했죠. 그랬던 시절입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 영화광까진 아니었지만, 외국 영화에 재미를 느끼다가극장에 걸린 쉬리 (1999)를 보고 한국영화도 나쁘지 않잖아? 싶어외국영화 편식에서 국내/해외 영화 잡식성으로 식성을 바꿨죠.쉬리가 극장에서 내려가고 면학 때문에 1년정도 비디오점/극장에 가지 않다가구정연휴였던가. 신정연휴였던가. 친가/외가 가기를 째고 몰래 나와서영화관에 들어갔다가 저 박하사탕 포스터를 본 기억이 납니다.당시 포스터는 저 이미지와 다르게 남자가 철도 위에서 절규하는 장면이었죠.봤냐구요 ? 지금도 파릇파릇한 17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