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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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posts![[TOS] 발리아 제작](https://img.zoomtrend.com/2016/04/03/d0027312_5700dcb16dd00.jpg)
[TOS] 발리아 제작
어느덧 170랩이 다 되가는데 쓰는 둔기가 여전히 75랩짜리인 실드 브레이커라 쓸만한 둔기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발리아란 둔기가 성직자들에겐 준 졸업무기라고 하는걸 보고 한번 제작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엘룸방울부터. 템 드랍률도 영 좋지 못하지만 그보다도 몹 리젠율이 영 좋지 못해서 문제입니다. 그래도 79개를 한 3시간 만에 모아서 생각보단 빨리 모았습니다. 레어템인 '오팔'을 구하려고 노가다 중 황금몹을 발견 잡았지만 나오라는 템은 안나왔습니다. 하지만 요놈 잡은 돈으로 오팔을 마켓에서 샀습니다. 깡깡깡...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발리아. 한 6시간 걸린거 같네요. 생각보단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과거 RO같이 생노가다성 게임을 해봐서 그런가 6시간 노가다
![[WOWs] 영길리 골쉽각 순양함들](https://img.zoomtrend.com/2016/04/01/d0027312_56fe348536174.jpg)
[WOWs] 영길리 골쉽각 순양함들
사람이 쓰는 모든 물건엔 다 그렇겠지만 사연없는 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런 사연있는 배들 중에서 특별한 배들은 워게이가 골쉽을 내놓고 있죠. 이런 사연있는 배들은 퇴역 후 박물관함으로 삶을 이어가기에 데이터를 얻기에도 쉽습니다. 그럼 영길리의 골쉽 후보들을 살펴볼까요? 시작은 순양함을 살펴볼까 합니다. 모든 함종을 고려해봐도 골쉽 0순위는 당연히 HMS 벨파스트(Belfast)일 겁니다. 타운급의 하위함급 중 마지막인 에든버러급의 2번함으로 영국 경순양함중 가장 덩치가 컸습니다. 네임쉽은 HMS 에딘버러는 1942년 수송선단을 호위하던 도중 U-456의 뇌격에 침몰했지만 벨파스트는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1943년엔 노스캐이프 곶 해전에서 포격으로 샤른호르스트의 레이더를 파괴하는 전공을 세
![[TOS] 순항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3/28/d0027312_56f919bcd03fe.jpg)
[TOS] 순항중입니다
확실히 막키운게 아니라 가이드를 보고 키워서 그런가 로델레로보다 수월한 느낌입니다. 평타딜도 로델보다 잘 나오는거 같고... 무엇보다 암속성 몹에게는 확실한 '한방'이 있어서 그런가 편하더군요. 팔라딘 2서클로 넘어갔지만 추가되는 스킬인 개종은 건너뛰고 스마이트와 레지스트 엘레멘츠를 10랭까지 찍었습니다. 남은 포인트는 모아뒀다 3서클 넘어가고 스마이트나 베리어, 컨빅션에 투자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인던을 안돌고 솔플만 해서 그런가 그냥 콘솔게임 같은 느낌입니다. 시골섭에 있어서 그런가 갈수록 사람이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좀 미묘하더군요. 뭐... 나중엔 섭 통합 해주겠지.=_= 그나저나 이 게임 돈 벌려면 결국 인던 밖에 답이 없나요? 인던 돌 시간이 없는데.. 음 곤란하군요. 170랩이 다가오는
![[TOS] 아직까진 대만족중](https://img.zoomtrend.com/2016/03/19/d0027312_56ed7d1d02aca.jpg)
[TOS] 아직까진 대만족중
팔라딘 전직을 하고 좀 달려보니 음 세간의 평가와는 다르게 꽤 괜찮더군요. 얼마전 밸런스 패치로 팔라딘이 꽤 좋아졌나 봅니다. 특히 밥줄기인 스마이트가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선딜이 좀 길긴하지만 스킬 쿨타임이 짧아서 좋습니다. 물론 악마, 변이형 외엔 평타보다 못한 비루한 대미지를 자랑(?)하지만 특정조건을 달성할 시에는 대미지 3~4000가 떠서 잡몹은 거의 원턴킬이 가능합니다. 로델땐 마장군 자우라를 잡을때 같이 딸려나오는 잡몹 때문에 굉장히 어렵게 이겼는데 팔라딘은 잡몹은 나오는 족족 스마이트로 한방에 터트리고 자우라와 1:1을 하니 정말 쉽게 잡더군요. 뭐 마족 외 몹들도 아직까진 평타+버프로 무난하게 잡을만 하더군요. 회복기, 공격기, 방어기, 보조기까지 다 있는 만능 올라운더!

HMS 캠벌타운
이번에 추가될 골쉽 후보로 영국의 HMS 캠벌타운(I42)가 올라왔죠. 캠벌타운(Campbeltown)은 영국이 1940년부터 42년까지 운용한 구축함입니다. 연돌이 4개라 겉모양만 봐도 1차 대전때나 쓰던 골동품이란걸 알 수 있죠. 네. 캠벌타운은 영국이 미국에게 랜드리스로 받은 구축함들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윅스급 구축함 DD-131 USS 부캐넌(Buchanan)이었습니다. (캠벌타운 1942년) 캠벌타운은 영국에서 재취역한 뒤 1941년부터 북해에 배치되었습니다. 초계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대함무장은 모두 철거했는데 우선 주포인 4인치 포와 어뢰발사관을 모두 철거 후 전방에만 12파운더(3인치) 1문을 달았고 20mm 오리콘 기관포 8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연돌이 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