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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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posts멀죽포!
세이버 피규어의 엑칼을 성유물로 멀린 뽑았습니다. 전에 잔느때도 천돌 넘게 썼는데 명함도 못떼서 이번에 1080돌 60호부 준비했는데 다행히 300개 정도로 나왔네요. 다른 5성은 나온게 없고 아스톨포 명함에 그 사이 지크만 5장이... 쟨 시작부터 계속 따라다니네요. 레어프리즘이 되거라. 뽑은기념으로 발바토스 학살 대잔치. 아직 80정도 밖에 못 돌았는데 벌써 지치네요. 그나저나 진짜 멀린은 개사기. 딜뻥이 여태껏 맛보지 못한 수준이네요.
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2일차] - 츠키지,오다이바, 에비스 등등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도쿄여행때 못이룬 츠키지시장에 가보도록 합니다. 전에는 정말 멀었으니까 엄두가 안났는데 이번에는 가까워서 그나마 간단하게 갈수있었는데... 그래도 늦게일어나서 경매는 못보았다는사실, 뭐... 노량진가도 경매는 할수있으니 되썽... 그런고로 아침밥이나 먹으러 갑니다. 늦게일어났다고해도 경매시간 대비지 실상 아침 8시쯔음인지라... 싱그러운 아침을 반기는 몇시간전에 낙찰됬을 참치대가리... 그리고 나름 츠키지의 명물이라면 명물인 계란말이입니다. 정말 한 10명쯤 되는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계란말이만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렇게 많이 만드는데 다 팔리나~ 싶었는데 대부분은 도쿄내에 위치해있는 초밥집에서 사간다고하네요. 아니, 그렇게
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1일차] - 아사쿠사
뭔가 벌써 많이 지나버렸네요. 그사이 바쁜것도 있었고, 이글루스에서 크롬으로 이미지 올리는것도 안되는 문제도 있고 이래저래 많은 일로 인해서 자꾸 미루게 되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사이 저는 이 도쿄여행이 끝난뒤로도 훗카이도, 후쿠오카를 더 갔다와서 오히려 그쪽글에 대한 열정이 더 타오르고 있지만 순서는 지켜야지요. 장유유서. 난데 순서가 있는데 올리는데도 순서가 있어야지! 뭐... 여튼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뱅기에 올르게 된 몬토. 사실 이때 훗카이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뱅기가격이 젤 싼게 70만원이라서 눈물을 머금고 도쿄로 가게된 일화가... 사실 비행기에서는 별로 찍을것도 없는데 괜시리 찍고싶어집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여튼 도쿄는 근 2년?
[네타많음] 베놈 간단감상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저 살아있습니다. 긴말은 줄이고 바로 결론으로 넘어가보자면... 일단 꽤 잘만들긴했습니다. 정말 눈꼽만큼의 기대가 없어서였을까요? 생각보다는 최악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들어나는 단점들을 말하지 않을순 없군요. 스파이더맨과 함께 죽어버린 개연성. 개연성없다는 말은 영화만이 아닌 수많은 작품들을 비판할때 쓰는 가장 기본적이고 평이하며 질리는 표현입니다. 수없는 작품이 개연성이 없다는 평을 먹었으며, 잘나가든 아니든 왠만큼 명작이 아니고서야 '개연성이 없다.'라는 평에서 벗어나는것은 힘듭니다. 또한 그 작품의 평을 깎아내리기 무엇보다 좋은단어인지라 많은이들이 애용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 작품만큼 개연성이 없다는 단어가 어울리는 영화를 저는 못본거 같
![[네타X]데드풀2 간단감상](https://img.zoomtrend.com/2018/05/18/f0051236_5afefa0e6f606.jpg)
[네타X]데드풀2 간단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올해본 영화중 최고의 영화입니다. 캐릭터, 연출, 액션, 위트까지 모든것을 가진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데드풀1때와 같이 일부는 코믹스설정을 잘 살렸고 일부는 코믹스와는 매우 다른 행보를 보여주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도 재미있습니다. 원작을 아는사람도, 모르는사람도 똑같다고는 할수 없지만 각각의 위치에서 즐길수 있도록 만든게 좋네요. 네타를 할수 없어서 이래저래 말하는게 주저되지만 정말 데드풀스러운 영화였습니다. 특히 2개의 쿠키영상은 그야말로 데드풀 그 자체. 데드풀의 정체성을 보여줬다고 볼수있네요. 그리고 이번에 빌런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빌런인데 그야말로 만화책을 찢고 나온듯한 모습으로 보여줘서 매우 기쁘네요. 사랑해요 데드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