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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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대체 뭘 하자는 건지
이번 사태 아주 그냥.... 1. 보상 선수 발표가 몇시까지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삼성 프런트에선 정해진 일정이 5시에 한화쪽에 통보후 45분 기자회견이었겠지. 2. 5시 10분에 한화쪽에서 수술 사실을 알려줬는데, 이건 한화쪽에서 일부러 노리고 했다기보단 이걸 지명전에 알려줘야하는지 안하는지도 몰랐을테고, 정현석 지명할꺼라 생각도 못했을 가능성이 높음. 한화쪽 잘못X 3. 근데 삼성에선 그대로 5시 45분 발표 일정을 늦출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넘어간듯. 정해진 예정을 벗어날 경우 임기 응변 능력이 0인듯하다. 4. 그리고 재지명 문의하다가 어딘가에서 또 흘렀겠지.... 상기 일처리가 아주 0.... 보상 선수 발표가 15일 6시까지였다면 약간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게 급박하게 처리했
항상 FA 계약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왜 계약금을 저리 많이 부르고 연봉을 총액중 절반도 안되는 비율로 넣는건지 모르겠네요. 구단 입장에서 80억중 계약금 46억 주는것보단 계약금은 한 10억만 부르고 연봉 18역때려서 총액 좀 늘려도 어차피 이자로 해결되고, 차기 FA나 보호선수 명단 구성에서 편하지 않나요? 생각나는 이유라면 1.박명환때 생각해보면 마지막 년도 이후에 전해 연봉의 25% 이상은 줘야하는 규정이던가 그것때문이라던가(25%였는지 달랐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박명환 FA계약 끝나고 연봉을 5000만으로 책정하면서 만약 박명환이 안받아들일경우엔 전해연봉 5억원의 몇%를 받게 되는데 그게 5000만보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2. 선수들이 계약금을 더 많이 원할 경우.... 이건 협상하기 나름이라 보는데 하나같이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