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 posts
2~3선발만 5명 모여있는 팀.

2~3선발만 5명 모여있는 팀.

냐옹.|2012년 6월 1일

리그 방어율 순위. 정규이닝을 채운 선수 25명중 삼성 선발이 5명. 누가 나가도 류현진급으로 믿음직하진 않은데 누가 나가도 포기할 수준은 아니죠. 이닝 소화량도 많지는 않지만 불펜에 무리가 갈정도로 적지도 않은듯. 열사께서 이대로 쭉 페이스를 이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p.s 하지만 이렇게 괜춘한 선발에, 나쁘지 않을 중계진으로도 프야매 12삼성은 망할듯. 타자에 구멍이 한둘인가.

직관 패배. vs 넥센.

냐옹.|2012년 5월 19일

넥센과의 경기. 졌지만 볼만했다. 오늘 승삽이 홈런을 터뜨려줬고 채태인, 최형우, 신명철도 그럭저럭 타점도 먹어줬다. 손주인의 수비는 짜증났지만 애당초 기대한게 없으니 그저 그정도. 열사가 부진했지만 도저히 열사는 못까겠고, 궈넥이 다시 제구가 불안정한데 올해 기대한것보다 더 잘하고 있는데 그정도면 뭐 ㅇㅅㅇ....; 8회 강명구 세잎 판정은 오심이라고 생각한다. 보는 방향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1루쪽에서 본 카메라로는 세잎이지만 포수쪽에서 본 카메라로는 아웃 맞더라. 심지어 그 오심 이후 동점까지 붙었기에, 넥센 팬들의 분노는 어마어마해 보였다. 그러기에 나로써는, 차라리 져버리거나 아니면 2점차 이상으로 9회안에 이기기를 바랬고, 결국 지는 것으로 끝났다. 오심으로 이기느니 차라리

흔한 마스터 명전 1위

흔한 마스터 명전 1위

냐옹.|2012년 5월 16일

는 득실차가 -

불쌍한 영섭이 ㅠㅠㅠ

냐옹.|2012년 5월 16일

2이닝 연속으로 사구 맞음...... 왠지 흔치않은 기록일것같다 -_-;

제가 직관을 가면 삼성이 8점을 내면서 이깁니다.

냐옹.|2012년 5월 12일

표본이 2개뿐이라는게 함정. 두번 다 LG전이었다는건 애도..... 작년 삼성 마지막 경기에 이어서 오랜만의 직관. 원래는 여자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회사 일이 터져서 팅겨나감ㅠ 결국 삼성 팬인 대학교 후배랑 같이 가서 보고 왔습니다. 물론 후배는 어여쁘지 않은 남자입니다 ㅇㅈㄹ 3루쪽으로 자리를 잡는다고 잡았는데, 3루쪽에서 제일 왼쪽 자리라.... 주변이 대부분 LG팬이시더군요(......) 왠지 무서워서 응원을 마음껏 하지는 못했습니다 ㅠ 원쓰리 좀 애매합니다. 잘 막아주긴 했는데 그다지 공이 좋은것같지않고... 덕아웃에서도 불안한지 5회초부터 심창민 몸풀더군요. 7회 2사후 투수교체한건 왠지 원쓰리를 더 못믿어서라기보단 심창민이 몸을 너무 오래 풀고 있어서 -_-;;;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