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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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와 유타는 초인이었군요....
최근에 알바를 하면서 느끼는 점입니다 유타 이녀석 초인이었구나...!!! 원래 제가 이번에 서울로 올라오면서 최소한 집세 만큼은 알바로 벌어서 내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학교다니면서 하는 알바로는 말 그대로 월세만 겨우 냅니다.. 학교 갈 시간 외에 개인 연습~공부 시간을 확보하면서 하려고 주말만 해서 그런것도 좀 있겠지만... 그런데 저분(?)께서는... 자기 학비+자기 생활비+조카들 세명 생활비 까지 다 벌면서 학교다니잖아요(..........) 레포트같은걸로 땜질하긴 하지만 학점도 다 취득하면서..... 일본이니까 우리나라랑 사정이 다르기도 하겠고, 하나무라나 사코가 여러가지로 도와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런걸 감안해도 엄청잖아요 이쯤 되니까 하렘을 만들 수 있는거였군....!!!

이것은 다카포 2인가, 다카포 3인가....
시작하자마자 사이드 에피소드 개방하고 벚꽃 바람의 얼티밋 배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편 다 진행하고 해도 되겠지만 왠지 본편 재탕보단 이게 더 하고 싶어서.. (그리고 본편에 변경 있어봤자 CG 추가잖아???)디자인이 변경된 캐릭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근데 그게 나나카를 제외하곤 좀 이상해 보인다는점... 특히 미나츠랑 안즈는 왜..(.........) 뭐 나나카는 단발버전이 원작 D.C.2에도 나왔던 그래픽 재활용이긴 하지만 말이죠...뭐 여전히 에리카는 변함없습니다만..... 근데 무슨 유학을 6년을 다니지... 그것도 외계에서 지구로.... 근데 이 에피소드는 주인공도 요시유키고 등장 인물도 죄다 D.C.2입니다. 3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진행한 대로라면 키요타카 전설(?)이 아주 잠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듯이...
전 또 다카포를 해야겠습니다... CG만 추가됬다곤 하지만 하는김에 본편도 다시 해 보고.... 주 목적인 추가 사이드 에피소드들도 해야하고...... 근데 내일부터 시험인데 난 지금 뭘 하는걸까...(.............)

그리자이아의 낙원이 끝났습니다..
엄청나게 기대했던 거에 비하면 약간 실망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굉장히 몰입해서 했네요 초반부에는 유지보단 히로인들이 주인공 같아 보이기도 했었고 하지만 솔직히 납득은 조금 안갑니다. 유지가 히로인 5명을 전부 구원했다고 확실하게 나오던데... 글쎄요... 그리자이아의 과실을 플레이 한지 좀 되서 기억이 약간 모호하긴 한데 다들 마음의 상처가 커서 한명 구하는데도 벅차지 않았던가요... 미치루하고 사치가 그나마 제일 빨랐고, 아마네는 정도가 심해서 아예 죽기 직전에나 구원받았던거 같은데.. 미궁편 시작 전에 대체 뭔 마법을 쓴거여;;;; 유지가 타르타로스에서 어떻게 살아났는지도 약간 그렇고.... 엔딩도 솔직히 좀 취향이 아님다만 사치의 활약이 많은건 좋습니다..!! 그럼에도 어째
올해 한화 경기는...
희망고문 같습니다..(.........) 성적은 애초에 기대 안했고 리빌딩이 어떻게 되는가만 관심을 뒀었는데.. 4월에 13연패 하면서 최악의 출발(........) 그 다음에 김광수, 임기영이 엄청나게 성장하고 내야수비가 강화되면서 성적이 좋아졌다가.. 요즘에 다시 어이없는 수비 에러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것도 믿었던 한상훈조차 에러를..(........) 추승우는 최고의 수비를 보이고 바로 다음날 또 이상한 실수를 하질 않나..(..........) 타격도 김태균이 집중 견제 속에 고군분투하다가.... 최진행이 드디어 폭발하니까 이젠 김태균이 안터져..(........) 이걸 뭐 어쩌라는건지... 그나마 임기영, 이학준이 눈에띄게 성장한게 위안이랄까...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