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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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헤어날 수 없다...
유키호 하나만 보면서 애니마스 정주행을 완료했습니다. 비중이 적어서 불만이긴 했지만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망했다(..........) 없는돈 쪼개서 이걸 사버렸으니.... 세상은 너무 편리하면 안되요 국전 가거나 해야하면 귀찮아서라도 안샀을텐데 PSN으로 질러버리니까;; 그나마 엑박이랑 플삼 없는게 다행이군요.....(............)

방과후 꼬리 데이즈
저렇게 제목을 풀어서 써보니 이상해보이네요(.............) 어쨌건 이번 코미케에서 공개된 대도서관의 양치기 스핀오프작인 방과후 꼬리 데이즈입니다원화가가 바뀌었다보니 약간 그림이 달라지긴 했는데... 그다지 큰 위화감은 없네요 스토리는.... 좋다라고는 못하겠지만 나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는 짧지만 평범한 연애담 정도로 그럭저럭 재밌었어요 근데....원판도 그렇지만.... 둘밖에 없는 히로인들이 스토리가 거의 판박이입니다(........) 스토리 두개밖에 안되는 짧은 이야기인데 그냥 좀 다르게 해줬으면 안되나.... 노조미 루트의 경우는 서로간의 오해라든지 해서 그나마 연애담쪽이 재밌기라도 했지 사쿠야는 뭐..(.............) 그리고 대사도 없는 배경 캐릭

유키호 귀여워~
아이마스는 유키호를 보기 위해 보는겁니다..!! 사실 하루카도나쁘진 않은데 헤어스타일..(..........) 16화까지 봤습니다만 솔직히 스토리가 재밌다라곤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봤을땐 러브라이브보다 훨씬 재미 없는듯... 악역으로 961도 있고 하긴 한데 도통 긴장감이 안느껴져요 그래서 그냥 유키호 보려고 계속 보는중... 하지만 비중은...(..............)
포수가 바뀌니까....
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엄태용이 등장하고부터는 포수걱정 참 덜게됬네요. 도루저지, 미트질, 타격 모든면에서 정말 우수한 포수가 나타난듯... 개인적으론 유승안 이후로는 이글스 포수들 다 영 맘에 안들었었는데 (그나마 신경현이려나....) 드디어 거물 포수를 데리고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희망이 생기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투수 부진이 포수탓이기라도 했는지.. 하나같이 투수들이 안정감을 찾고있음 낮은공을 자신있게 던질 수 있게되서 그런거 같지만.. 솔직히 박노민이 앉아있을때 낮은공 던질 수 있는 투수가 얼마나 될까요(...........) 오늘 유창식이 던진것만 봐도 낮게낮게 잘 들어가니까 타자들이 손도 못쓰고 있고... 요즘 열심히 농업혁명을 일으키고있는 이양기는 덤... 김종모 덕분
김혁민이 나오면 짜증나는게...
왜이리 홈런을 많이 맞는겁니까 일류투수라고까지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다른 스탯은 나쁘진 않은 수준인데 나왔다 하면 홈런을 맞으니... 올해 김혁민이 홈런 안맞는 경기를 본 적이 없는거 같네요 오늘도 벌써 두개나 맞았고... 한화 팀 피홈런이 62개인데 김혁민 혼자 21개.. 저것도 어제까지 기록이니까 팀 피홈런 64, 김혁민 23이 됬겠네요 혼자 팀 피홈런의 1/3을 넘게 차지하고있음(........) 그것도 솔로로는 안맞음.. 최소 투런.. 잘 하다가도 매번 홈런맞고 무너지니 짜증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