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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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자이아의 낙원
그간 학교가 바빠서 1주일이나 늦게 시작했네요(..........) (바쁘다면서 야구는 꼬박꼬박 챙겨보지;;;;)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완결편이니만큼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프롤로그밖에 못해봐서 뭐라고 하긴 좀 그렇고... 내일부터 열심히 돌려야겠네요
이긴건 좋은데....
오늘 한화가 엘지를 잡은건 좋은데 말이죠... 오늘 판정이 전반적으로 요상하네요... 도루하는데 태그 안된걸 아웃이라고 한건 그런 오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대수 머리 위로 날아가던 공이 분명 배트에 맞았는데 볼? 그리고 똑같은 곳으로 들어가도 리즈가 던지면 스트라잌, 바티스타가 던지면 볼(.....) 이대수, 김태완이 홈런 날리기도 하고 좋은데 심판덕분에 좀 그렇네요(.......) 아무리 한화 팬이지만 배트 맞는걸 심판 네명이 다 못봤다는건 이해가 안됨;;;
한경기 가지고 평하긴 이르지만...
오늘 경기만 봐선 장성호와 송창현을 트레이드한건 신의 한수군요..(..........) 데뷔전에서 4이닝 2실점이라니...!! (데뷔전 완봉승도 본적 있지만 그건 인간이 아니었으니까....) 볼이 좀 많긴 했지만 오늘 스트라이크존이 전반적으로 좁았다는걸 감안하면 못봐줄 수준은 아니고... 조금 더 봐야 알겠지만 앞으로 기대해봐도 될만할듯... 근데 한화는 시즌 시작하자마자 13연패하고, 그나마 연패 끊은것도 NC한테 한국시리즈 모드로 투수운용해서 겨우 이기고... 실책 남발하는 등 도통 답이 없는 모습이었는데... 5월 들어서는 실책도 눈에띄게 줄고, 투수진도 그럭저럭 안정화되어 가고있고... 지더라도 끈질기게 쫓아가거나 마지막에 아쉽게 지는 경기가 많아졌네요 물론 상위권 팀에 비하면 수비도

발브레이브 4화..
........오랜만인다...어이가 없어서 웃어본 건.... 이번 분기 메카닉 애니 3개중 발브레이브가 제일 맘에 든다고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좀 어이없는 전개가 있어도 그러려니 해줬는데... 이건 뭔가요.... 믿을 구석이 발브레이브 하나밖에 없는데 뭘 믿고.... 학생만으로 독립국을 만들어...ㅡㅡ 게다가 한방에 다 설득되는 학생들은 또 뭐고.... 설령 발브레이브의 엽기적인 성능으로 전투에 지지는 않는다 쳐도.... (그것도 물량으로 밀어버리면 답이 없을듯 하지만 뭐 일단 하루토가 인간을 그만뒀으니 패스하고....) 이후에 식량문제는 어쩌려고? 학생들이 자급자족 하는건가;;; 캐릭들도 어느새 다들 공기화되서 생각나는게 하루토, 쇼코, 에르에르후(.......)밖에 없음;;;

오늘의 명장면..
.......개구리 번트는 봤어도 저런건 태어나서 처음 봤습니다(.......) 안그래도 분위기 좋게 가고 있었는데 저 개구리 타법 덕분에 한화쪽으로 분위기가 한번에 넘어간듯... 안타도 3개나 쳤으니 오늘의 영웅은 누가 뭐래도 이양기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