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Sources

Posts

495 posts
[PS4] 키도를 해봤는데...

[PS4] 키도를 해봤는데...

Paradise City|2017년 5월 17일

오늘 발매된 키도를 해봤습니다. 넥플이란 기업은 데차때문에 영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국내 기업이 콘솔 도전하는거니까 응원하는 의미로 샀어요 가격도 5천원 밖에 안하고.... 근데 나온 물건은.... 딱 5천원짜리 겜이네요(............) 일단 국산겜인 주제에 서양겜처럼 X가 선택 O가 취소로 되있다는 자그마한 불만부터.... (동영상 끝에 뜬금없이 타이틀 돌아갔다 다시 하려는게 이거때문에 실수해서 입니다) 대쉬도 없고 점프도 없는데다가 기술이라곤 세 버튼에 할당된것들 뿐... 잡기라든지 방향키 입력으로 나가는 기술따위 없음 그나마도 평타보다 좋기는 한건지 잘 모르겠음 그러다보니 그냥 가다가 X 연타만 해서 지루합니다. 그러면 속도감이나 타격감이라도 좋아야할텐데,

[PS4] 니어 오토마타 플래티넘!

[PS4] 니어 오토마타 플래티넘!

Paradise City|2017년 5월 16일

지난번 포스팅이 니어 질렀다는 거였는데 그 다음 포스팅이 플래티넘 땄다는 거네요(........) 블로그 좀 해야 되는데 요새 포스팅거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어찌되었건 PS4의 첫번째 플래티넘이네요 플포는 트로피 따는 순간에 자동으로 스샷이 찍혀서 더 좋은듯... 근데 두개는 어쩌다 사라졌지..ㅡㅡ 게임 플레이 자체는 의외로 허점이 좀 보였는데 스토리와 연출이 정말 훌륭하네요 전작을 해보진 않았지만 스포일러를 이미 접해서 얼마나 암울한게 나올까 하는 기대도 살짝 있었는데.. 암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그런 스토리를 보여주는 연출도 굉장하다고 느껴졌음 (플2 이후로 비타에 갇혀있어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PS4]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PS4]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Paradise City|2017년 4월 28일

플4를 사고 처음 사는 게임이 이거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네푸네푸나 이스가 될줄 알았는데.... 마침 플스를 살 무렵에 나오는 화제의 겜이니 만큼 데모 한번 해보고 바로 예약!그리고 플4의 그래픽에 놀라는 중입니다(...........) 이게 플4 치고 그래픽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직전까지 하던것들이라곤 비타용 겜들하고 몇몇 온라인겜이 전부였다보니(......) 아마 4K TV에 연결하면 더 좋을거 같긴 하지만 사정상 모니터에 꽂고 하기때문에 그걸 느끼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네요 (근데 그러면 프로를 뭐하러 샀냐.....)이런거 찍는것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하고 있으려니 트로피도 주대요(..........) 가격이 좀 비싼 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게임이

[M.O.E] 제작진이 뭔가 깨우쳤군요!

[M.O.E] 제작진이 뭔가 깨우쳤군요!

Paradise City|2017년 4월 27일

와이셔츠 달랑 하나에 하의 실종이라니!! 지금껏 제목은 모에인 주제에 모에가 한끗 부족했는데 드디어 모에가 생겼군요!! 이번 의상은 무조건 전 캐릭 입수다!!!

간만에 빅 지름

간만에 빅 지름

Paradise City|2017년 4월 25일

이것이 가내수공업으로 하나 하나 만든다는 플스 프로군요!!! 온라인은 여전히 순식간에 매진이었지만 오프라인 쪽에 약간 많이 풀렸나 봅니다. 예약도 안하고 5시 넘어서 갔는데도 샀으니... 그런데.... 사이즈가 어마어마 하군요;;;; 아무리 플스2가 7만번이라지만 거의 두배정도 덩치가... 야구보느라 내용물은 안뜯었는데 얼마나 클런지.. 어쨌건 플스를 드디어 구했으니 이제 겜을 해야겠네요. 뭘 살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