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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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복귀했습니다

[클로저스] 복귀했습니다

Paradise City|2017년 2월 9일

서울 노동자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슬비 개편한다길래 복귀해봤습니다. 그런데 밀린 특요 세명 승급시키고 바이올렛 한다고 슬비는 피로도 1도 못뺌(...................) 이번엔 안한 기간이 길다보니 변한게 많네요 유리하고 나타는 어마어마하게 강해져있고 매번 골머리 썩이던 재료템들이 싹 개편되었는데........개편 된건 좋은데 덕분에 새 재료가 저만큼 쌓였습니다;;; 저것도 원래 있던거의 1/3정도로 줄어든건데... 너무 많아서 무지개 가루로 변환도 한번에 안됩니다;;; 내일 또 변환시켜야됨... 어쨌건 간만에 하니까 재밌네요 아직 나딕의 캐릭 편애질은 용납이 안되지만 그래도 이건 재밌기라도 하지.... 이젠 전처럼 클창까진 안하고 느긋하게 하렵니다.

[섀도우버스] 한국어판이 나왔네요

[섀도우버스] 한국어판이 나왔네요

Paradise City|2017년 2월 7일

일본어판 나왔을때 잠깐 하다 말은 섀도우버스가 한국어판이 나왔네요 글자만 번역해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무려 더빙까지!!! 일본 게임이 더빙되서 나온건 상당히 오랜만인듯...사실 일판 해볼때도 게임 자체는 꽤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하루 해보고 말았었죠 오늘도 조금만 해보고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5시간 가까이 잡고있더군요..(........) 덱짜는것도 머리 굴려야하고 스토리조차도 난이도가 좀 있지만 서울노동자 하는거보다는 훨씬 편해서...그런고로 친추해주시면 열심히 털려드리겠습니다!!!! 대신 가르침을 주세요 (굽신굽신)

[소울워커] 진짜 못해먹겠네요

[소울워커] 진짜 못해먹겠네요

Paradise City|2017년 2월 4일

어떻게든 참고 만렙 한번 찍어볼랬는데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면 재밌게 만들지가 아니고 어떻게 해야 짜증날지를 고민해서 만든거 같음 드랍률 개판에 레벨 상자에서도 쓰레기만 줘서 레벨에 맞는 장비 끼는거부터 일인데 적 맷집은 어이없게 세서 몹 처리가 너무 오래걸려요 덤으로 적 공격력은 빈약해서 싸우는게 그냥 지루함... 사정거리 살짝 밖에서 짜증나게 구는 원거리 몹들은 덤 던전 길기는 쓸데없이 긴데 지형이 계속 비슷한데 반복이라 앞으로 전진하는 느낌도 없음 무식한 적 맷집과 기나긴 던전이 조합되서 이런 결과도 허다하게 나옴(...............) 포인트는 클리어 타임입니다... 저때는 운좋게 레벨에 맞는 무기를 얻어서 한거였는데도 저따위니... 게다가 아크쉽쯤 오면

[소울워커] 서울 노동자 하는중입니다

[소울워커] 서울 노동자 하는중입니다

Paradise City|2017년 1월 29일

사전예약 해뒀었는데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버려서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남은 행동력이 다음날에 쌓이는 형식인지 행동력이 엄청나게 쌓여있어서 하루 종일 고생좀 함..(.............) 그런데 다른건 모르겠는데... 던전이 너무 기네요 한판 도는데 5분정도씩 잡아먹다보니 쓸데없이 피곤함... 보스전 같은게 오래걸리는건 아닌데 던전 길이 자체가 길고 그나마도 비슷비슷한데가 계속 나와서 더 지루하고... 그리고 인벤 부족도 심하네요 무슨 제작재료가 쓸데없이 많아서 제작 재료만 가지고 인벤 다 채움;;; 드랍률이라든지 다른 부분에서 말이 많이 나오는거 같긴 한데 그런 부분은 아직 체감을 못해봐서 패스 이거 하다보면 진짜 클로저스가 갓겜이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Paradise City|2017년 1월 11일

언제나 그렇듯이 돈 절약 겸 무개념 회피를 위해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는건 힘들었지만 덕분에 조용히 볼 수 있었으니 다행인듯...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영상미가 엄청나네요 다만 스토리가 좀 끊어지는듯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드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나중에 감독판 같은거 내놓으려나.... 스토리가 그렇게 끊어지는듯한 느낌이었는데도 엔딩에서는 상당히 감동받았네요. 영상미가 워낙 좋아서 그런가... 스텝롤 올라가는 동안 멍 하니 정신을 못차렸음..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원래는 데어라 앙코르만 살거였는데 이거까지 질러버렸습니다(............) 옆에 만화책도 있었는데 그거까지 사기엔 자금이 부족하고.... 한동안은 너의 이름은에 푹 빠져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