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mian in Okinawa & 北海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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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지름신 강림..
사실 니어 오토마타를 이미 예약 해 놨고, 철권7도 어차피 발매일 결정 되었으니 좋은(?)일은 서두르라고 했죠.. 이젠 더 기다릴 필요가 없으니 바로 질렀음. 그리고 그 동안 할 게임으로 블본 올드 헌터!! 하다가 패드 집어 던진다거나, 한 500번 정도 죽으면 엔딩 본다는데.. 엔딩 볼 수 있으려나..ㅋㅋ

니어 오토마타
아... ㅈ됬다.. 꽂혔다..... 아무런 생각없이 오랜만에 게오(GEO)에 갔더니 이 뭐... 이런 게임 나오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트레일러 보고 그으냥 꽂혀 버렸음.. 음악 죽이네..ㅠ_ㅠ 니어 오토마타, 철권7, 디아블로 3 REAPER OF SOULS... ps4 사면 당분간 히키코모리 모드겠구나... 일본생활 14년차... 언어의 문제가 없기에쾌적한 덕질이 가능 근데 저거 발매일에 한국 출장중... 된장....

철권7 PS4 발매 소식
드디어 내가 PS4를 살 때가 되었구나!!그동안 당장 하고 싶은 PS4게임이 없어서 안사고 있었는데.. 이제 때가 왔구나.. PS3도 철권6 나왔을때 질렀고, 그 뒤에서야 줄줄히 PS3 게임들을 하기 시작했으니.. 1/29에 잠수사 시험이 있으니 그거 끝나고 바로 가서 질러야겠음.

득탬
TUSA platina plus 오리발 신품. 단돈 1,000엔. 세금 더 해서 1,080엔. 원래 장비욕심은 없어서 그냥 있는거 쓰는데.. 너무 싸서 안지를 수 가 없었음. 저거 1,000엔이면 거저나 마찬가지. 지금 쓰던 오리발은 오키나와 오자마자 산거(2005년)라 무려 12년동안 써오던거(...) 뭐.. 예비역으로 빠질때도 되었지. 현재로그 157

해저여행(Undersea Travel) 취재 안내중.
아무래도 올해 로그는 다음주 3 탱크 포함해서 155정도에서 멈출듯... 적어도 200 가까이는 가려고 했었는데..ㅠ_ㅠ 내년 3월정도에 마스터 코스가 잡혀 있고... 뭐 내년 중반 가기 전까진 200로그는 여유롭게 넘을거고. 한국의 다이빙 잡지 해저여행(Undersea Travel) 에서 지금 내가 있는 회사에 취재 와서 6일간 안내하는중. 신광식 대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