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SA platina plus 오리발 신품. 단돈 1,000엔. 세금 더 해서 1,080엔. 원래 장비욕심은 없어서 그냥 있는거 쓰는데.. 너무 싸서 안지를 수 가 없었음. 저거 1,000엔이면 거저나 마찬가지. 지금 쓰던 오리발은 오키나와 오자마자 산거(2005년)라 무려 12년동안 써오던거(...) 뭐.. 예비역으로 빠질때도 되었지. 현재로그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