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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타 마호, 긴급 하차한 칸다 사야카의 대역을 완수. '마크로스 더 뮤지컬쳐' 공개 리허설
인기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시리즈의 30주년을 기념한 뮤지컬 '마크로스 더 뮤지컬쳐'의 공개 리허설이 3일 도쿄돔 시티홀(도쿄도 분쿄구)에서 열려, 급성 위장염 때문에 서둘러 하차한 여배우 칸다 사야카의 대역으로 여배우 토미타 마호가 등장했다. 토미타는, 칸다 대신 샬롯·마리온=유리 역으로 출연. '내 남자 친구는 파일럿'(私の彼はパイロット), '트라이앵글러'(トライアングラー) 등을 열창하며 댄스를 선보여 대역을 완수했다. 칸다는 연습 도중에 컨디션이 무너졌다고 주최측 홈페이지에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갑자기 하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공지. 2일에는 칸다가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도 출연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 정말 억울합니다.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모토카리야 유이카 주연의 신작 드라마 '그걸 좀 어떻게' 시사회가 NHK 방송센터에 열려
여배우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3일, NHK 방송 센터(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프리미엄 드라마 '그걸 좀 어떻게'(そこをなんとか / 국내명 '어떻게 좀 안될까요?'/NHK·BS 프리미엄)의 시사회에 공동 출연한 이치카와 엔노스케와 함께 등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의 공동 출연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이치카와의 인상에 대해 모토카리야는 "여백의 사용, 그 대사의 쉼 사이의 취하는 방법이 대단한 공부가 되었습니다."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했다. 정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임금님의 브런치'(TBS 계)의 MC로 알려진 모토카리야는 "(이치카와 씨는) 자신에게 바짝 끌어당겨, 침착하게 자신의 구슬을 던지는 게 대단한 멋지고. 브랜치 등으로 긴장하면, 엔노스케 씨라면......? 이

AKB48, 잇따른 스캔들에 맴버의 잇단 사죄에도 썰렁해진 무드, "어차피 모두 남자 친구가 있는데..."
AKB48의 전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가 미팅에서 만취해 배우 사토 타케루에게 실려가 귀가하는 여자답지 않은 모습을 주간지에 찍힌버린 소동으로, "세상을 시끄럽게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주간 문춘'(문예 춘추)에 의해서 찍혀 버린 마에다이지만, 그 며칠 후에는 이전부터 결정했던 2nd 싱글 '너는 나다'(킹 레코드)의 발매 기념 라이브가 개최되었다. 9월 15일 도쿄 나가노 선 플라자에는 6월 발매였던 동 싱글을 구입해 스페셜 라이브 추첨에 응모해 당선된 팬들이 몰려 있었다. 마에다는 도입부의 MC에서 "내 부주의로 시끄럽게 해 미안합니다."라고 가볍게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하자, 회장의 팬들은 그녀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더이상 이 문제에 대해 그녀가 언급할 것은 없었다.

'레지던트~5명의 연수의~', 나카 리이사 롱 헤어를 싹둑! 30센치 이상 잘라 주연으로서의 기합을!
여배우 나카 리이사가 2일, 카나가와 현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8일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레지던트~5명의 연수의~'(レジデント ~5人の研修医/TBS 계)의 제작 발표에 메인 캐스트와 함께 등장. 이번 민방의 골든 타임에 첫 주연을 맡은 나카는 "연수의 역을 들었을 때, 나 같은 것이 할 수 있을 것일까 라며 긴장했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아도 된다는 괜찮은 안을 내 주셨습니다만, 자신이 납득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위해 잘라 보았습니다."라고 역할 연구를 위해 롱 헤어를 30㎝ 이상 자른 것을 밝히며, 주연으로서 기합을 보였다. 드라마는 대학 부속병원의 구명구급센터를 무대로 연수의들이 어려운 현실에 단련되면서 의사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리는 청춘 군상의 드라마.

흥행 수입 15억엔 돌파의 영화 '사다코 3D', 2013년 여름에 속편 공개 결정!
올해 5월에 공개되어 흥행 수입 15억엔을 돌파한 영화 '사다코 3D'의 속편이, 이미 2013년 여름에 공개되는 것이 밝혀졌다. 속편의 무대는 '사다코 3D'의 몇 년 후의 세계. 원인 불명의 수수께끼의 떼죽음이 발생, 때를 같이해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신종 바이러스, 아니면 의도적인 테러에 의한 것인지. 수사가 진행되면서 몇 년 전 '저주의 비디오' 사건이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된다.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수수께끼의 소녀, 그리고 모든 사건이 하나로 연결됐을 때, 수수께끼의 일단이 밝혀진다. 이 속편은 스즈키 코지의 명작 '링', '스파이럴'과 연결되어, '사다코 3D'로 부활한 사다코의 진짜 목적이 밝혀지며. 그 외에도 최신 기술을 구사한 전편 3D 촬영이나 새롭게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