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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2016년에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링/주온의 크로스 오버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절친 나츠미의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DVD로 더빙하기 위해 중고 가전매장에서 낡은 AV 기기를 사온 유리가 기기 안에 들어 있던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대학교 수업 시간 때 교수에게 들은 저주의 비디오를 떠올리고 호기심 삼아 비디오를 재생해 봤다가 나츠미가 저주에 걸리고, 같은 시기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 나가는 저주 받은 집 근처에 이사 온 스즈카가 환각에 시달리다가 사에키 일가의 저주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2015년 6월에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인 ‘주온 더 파이널’이 개봉할 당시 선전의 일환으로 4월 1일 만우절

사다코 3D: 죽음의 동영상(貞子3D.2012)
2012년에 하나부사 츠토무 감독이 링의 원작자로 유명한 스즈키 코지의 소설 ‘S'를 원작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작품. 소설 원작 링의 영화 시리즈가 링 0 버스데이로 완결된 후 무려 12년 후에 나온 작품이며 시리즈 최초로 3D 입체 영화로 제작됐다. 내용은 니코니코 동화에서 생방송된 저주의 동영상을 보면 그 자리에서 죽는다는 흉흉한 소문이 떠도는데 실제로 그와 관련된 희생자가 속속들이 나오는 가운데, 아유카와 아카네가 교사직을 맡고 있는 여고에서도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하지는 않고 작품의 등장인물인 사다코와 저주 동영상, 우물, 초능력 등 일부 인물과 설정만 가지고 와서 영화의 오리지날 스토리로 재구성했기에 링 시리즈와 연관성이 거의

흥행 수입 15억엔 돌파의 영화 '사다코 3D', 2013년 여름에 속편 공개 결정!
올해 5월에 공개되어 흥행 수입 15억엔을 돌파한 영화 '사다코 3D'의 속편이, 이미 2013년 여름에 공개되는 것이 밝혀졌다. 속편의 무대는 '사다코 3D'의 몇 년 후의 세계. 원인 불명의 수수께끼의 떼죽음이 발생, 때를 같이해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신종 바이러스, 아니면 의도적인 테러에 의한 것인지. 수사가 진행되면서 몇 년 전 '저주의 비디오' 사건이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된다.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수수께끼의 소녀, 그리고 모든 사건이 하나로 연결됐을 때, 수수께끼의 일단이 밝혀진다. 이 속편은 스즈키 코지의 명작 '링', '스파이럴'과 연결되어, '사다코 3D'로 부활한 사다코의 진짜 목적이 밝혀지며. 그 외에도 최신 기술을 구사한 전편 3D 촬영이나 새롭게 등장

영화 '사다코', 대증식으로 시부야를 잭!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50개의 몸 출현으로 화제를
공포 영화 '링'에 등장하는 원혼 '사다코'가 6일, 시부야의 거리를 잭했다. 대형 연휴 마지막 날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가운데 대 증식한 50명 이상의 사다코가 시부야역 앞 스크램블 교차로에 출현. TV 모니터로부터 기어나오는 모습으로 교차로를 통과하는 퍼포먼스를해, 왕래하는 사람을 공포와 폭소에 빠뜨리고, 근처를 지나가는 아이는 울음을 터트리는 등 한때 주변은 어수선했다. 이 이벤트는, 12일부터 공개 예정의 '링' 최신작 영화 '사다코 3D'의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사다코 3D 대 증식 축제'라는 제목의 스크램블 교차로 등 시부야역 지역에 사다코가 등장해 영화를 어필하는 '사다코의 편지'를 스스로 샘플링. 또한 모니터에서 반신이 튀어나온 거대한 사다코을 쌓은 프로모션 카를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