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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5 posts![[주목드라마소개]'꽃보다 맑음', '꽃보다 남자'의 새로운 장. 스기사키 하나&히라노 쇼...](https://img.zoomtrend.com/2018/04/16/c0100805_5ad45c309f23f.jpg)
[주목드라마소개]'꽃보다 맑음', '꽃보다 남자'의 새로운 장. 스기사키 하나&히라노 쇼...
여배우 스기사키 하나 주연의 드라마 '꽃보다 맑음~꽃남 넥스트 시즌~'(꽃맑음, TBS 계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방송이 17일 시작한다. 이노우에 마오, 인기 그룹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이 출연해 인기를 얻은 '꽃보다 남자'(꽃남) 시리즈의 새로운 장으로 이번 작품이 드라마 첫 주연이 되는 스기사키는 초 부자 명문·에이토쿠 학원 고교에 다니는 '숨은 서민'의 에도가와 오토를 연기한다. 게다가 아이돌 그룹 'King&Prince'(킹 앤 프린스)'의 히라노 쇼, 나카가와 타이시 등이 출연하는 통쾌한 청춘 러브 스토리. 드라마는 카미오 요코의 동명 인기 만화가 원작. '꽃남' 시리즈의 주인공 마키노 츠쿠시와 츠카사들의 전설의 4인조 'F4'(에프포)의 멤버가 졸업하고 나서 10년

이시하라 사토미, 귀여운 소녀에서 '여성이 동경하는 미녀'로 성장한 궤적을 사진으로 되돌아 보는 '미소녀' 열전
'제 27 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으로 데뷔를 잡은 이시하라 사토미. 데뷔 직후 히로인으로 발탁된 NHK 연속 TV 소설 '테루테루 가족'에서 지명도를 올리고 이후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명이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5번 선정되는 등 미모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를 ORICON NEWS의 취재 사진과 함께 되돌아 본다. 데뷔작인 영화에서 많은 신인상을 수상. 아침 드라마 주인공으로 지명도를 전국구로! 이시하라의 데뷔작이 된 것은 2003년 공개의 스가와라 분타 주연의 영화 '나의 할아버지'. 동 작품에서 '제 27 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신인상' 등 국내에서 6개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해 NHK

'마멀레이드 보이', 주제가 MV 해금에서 '유우가 촬영하는 미츠키의 모습' 첫 공개...
요시즈미 와타루(吉住渉)의 인기 소녀 만화를 배우 사쿠라이 히나코(桜井日奈子)와 배우 요시자와 료(吉沢亮)의 더블 주연으로 실사화하는 영화 '마멀레이드 보이'(히로키 류이치 감독, 27일 공개)의 주제가 뮤직 비디오(MV) 가 10일 공개됐다. 4인조 보컬 그룹 'GReeeeN'이 노래하는 주제가 '사랑'과 함께 사쿠라이가 연기 미츠키와 요시자와가 연기하는 유우가 점차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이 비추어져 종반에는 처음 공개되는 '유우가 촬영하는 미츠키의 모습'도 등장한다. 주제가 MV는 원작의 명장면이기도 한 양호실에서 미츠키와 유우의 키스 신으로 시작된다. 그 두 사람이 서서히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과 떠들면서 장난 치는 모습이 비추어져 미츠키와 유우가 눈물을 흘리는 애틋한 장면도 등장한다. 또한 MV

아리무라 카스미, '변환자제'의 연기력으로 국민적 여배우로 걷는 그 궤적을 '미소녀' 열전으로
영화 '비리갸루'에서는 소행 불량한 갸루 역, 아침 드라마 '히욧코'에서는 시골과 농사를 사랑하는 소박한 히로인을 연기한 아리무라 카스미. 무슨 색으로도 물들여지는 다양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CM에서는 'KDDI au 산타로 시리즈'에서 카구야 히메(카구짱)을 맡아, 'NHK 홍백가합전'의 사회를 2년 연속 맡는 등 국민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그런 아리무라의 성장 기록을 ORICON NEWS의 취재 사진과 함께 되돌아 본다. 스스로 받은 오디션으로 데뷔! '아마짱'에서 연기한 코이즈미 쿄코의 소녀 시절 역으로 브레이크 고등학교 재학 중에 사무소의 오디션 합격을 완수한 아리무라. 2010년 드라마 '강철의 여자'(TV아사히)에 첫 출연해 2011년 공개의 영화 '걸

NGT48 키타하라 리에, '영 점프' 졸업 전에 '성인의 미' 흰색 수영복을 선보여
아이돌 그룹 'NGT48'을 이번 봄에 졸업하는 키타하라 리에가 12일 발매의 만화 잡지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 19호에 등장했다. 동 호에서 키타하라는 '성인의 미'를 테마로 흰색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나는 영 점프'라는 제목의 인터뷰도 게재되었다. 동호는 엔죠지 마사키(円城寺真己)의 신연재 '마풍이 분다'(魔風が吹く)가 권두 칼라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