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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46, 약 1년만에 '개인 PV' 완성! '인플루엔서' 특전 영상으로 결정

노기자카46, 약 1년만에 '개인 PV' 완성! '인플루엔서' 특전 영상으로 결정

4ever-ing|2017년 3월 16일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의 17th 싱글 '인플루엔서'(インフルエンサー/3월 22일 발매)의 특전 영상이 14th 싱글 '봄망초 필 무렵'(ハルジオンが咲く頃) 이후 약 1년 만에 '개인 PV'로 결정된 것이 15일 밝혀졌다. 노기자카 46의 데뷔 싱글 '빙글빙글 커튼'(ぐるぐるカーテン)에 수록되어 화제를 불렀던 개인 PV는 전체 맴버의 개인 개인에 초점을 맞춘 숏 무비. 이제 노기자카46의 싱글 작품에서는 항례화되고, 17th 싱글 '인플루엔서'에서는 첫 참가가 되는 3기생을 포함한 45인분의 개인 PV가 수록된다. 동 개인 PV는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엔터테인먼트 부문' 심사위원회 추천 작품으로 선출된 모리 쇼타(森翔太), 코미디 영화 '저 아이 빨리 할망구가 되면 좋을텐데'

'굉장히 아름다운 몸매' 호리키타 마키, 전격 은퇴로 4년 전 란제리 화보가 불티나게 팔리는 이례적인 사태

'굉장히 아름다운 몸매' 호리키타 마키, 전격 은퇴로 4년 전 란제리 화보가 불티나게 팔리는 이례적인 사태

4ever-ing|2017년 3월 14일

전직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28)의 전격적인 연예계 은퇴에 많은 사람들이 '호리키타 로스'를 애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과거에 발표한 사진집이 Amazon의 매출 순위에서 급상승하는 사태가 발생. 그 미모와 최고급 슬렌더 바디가 새삼 재평가되며 은퇴를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초 청순함으로 지지를 받았던 호리키타는 지금까지 사진집이나 그라비아에서 노출이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2013년에 24세의 나이에 발표한 사진집 'Dramatic'(매거진 하우스)에서 첫 란제리 모습을 피로, 허리가 아름다운 상반신 알몸의 백 샷을 선보였다. 당시부터 '복근이 너무 아름답다', '허리가 굉장히 아름다워', '이상적인 몸매' 등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었다.   호리키타의

이케다 에라이자, 영화 첫 주연으로 궁도 여자에게 '인사하고 키스' 실사화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연애."

이케다 에라이자, 영화 첫 주연으로 궁도 여자에게 '인사하고 키스' 실사화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연애."

4ever-ing|2017년 3월 14일

모델이자 여배우인 이케다 에라이자가 인기 소녀 만화를 실사화하는 '인사하고 키스'(一礼して、キス/후루사와 켄 감독/올 가을 공개 예정)에서 영화 첫 주연을 맡는 것이 13일, 밝혀졌다. 고등학교 궁도부 선배 여자와 후배 남자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러브 스토리로 이케다는 궁도에 몰두하는 여고생 키시모토 안 역. 안을 사랑하는 후배·미카미 요우타 역은 특촬 드라마 '동물 전대 쥬오쟈'의 쥬오쟈 이글/카자키리 야마토를 연기한 배우 집단 'D-BOYS'의 나카오 마사키가 맡는다. 영화는 카가 얏코(加賀やっこ)의 동명 만화(쇼우갓칸 '베츠코미 플라워 코믹스') 원작. 6년간 궁도에 몰두하고 있던 고등학교 3학년 키시모토 안(이케다)은 차기 부장으로 연습을 거의 하지 않지만 대회에서 우승 해버리는 후배·

노기자카46 에토 미사, 몸의 경도에 멤버가 충격. 전신을 앞으로 구부려도 손이 바닥에 닿지 않아

노기자카46 에토 미사, 몸의 경도에 멤버가 충격. 전신을 앞으로 구부려도 손이 바닥에 닿지 않아

4ever-ing|2017년 3월 14일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에토 미사, 이코마 리나, 사이토 아스카가 13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하루야마상사의 '슬라이드 테크노 슈트' 신 CM 발표회에 참석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에토이지만 "멤버 워스트 3인일 정도로 몸이 뻣뻣해요. 위험하다고 생각해 매일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요."라고 밝히며 실제로 전신을 앞으로 구부렸지만 손이 바닥에 닿지 않아, 뻣뻣한 몸의 경도에 멤버들로부터 웃음이 일어났다. 에토의 허리를 구부린 모습을 본 사이토는 "진짜로 하고 있는거에요?"라고 에토의 위에서 누르자 에토는 "아파~! 아파~!"라고 외치며 어이없이 무너져 버렸다. 이코마와 사이토는 양손을 바닥에 딱 붙여서 그 차이는 분명했다. 발표회에서는 '슬라이드 테크노 시리즈'의 운

시노다 마리코의 귀중한 트윈 테일 모습부터 헨가오까지 연발! '너무 귀엽다'라는 극찬으로 남성들로부터 인기 재연의 기미가!

시노다 마리코의 귀중한 트윈 테일 모습부터 헨가오까지 연발! '너무 귀엽다'라는 극찬으로 남성들로부터 인기 재연의 기미가!

4ever-ing|2017년 3월 10일

전 AKB48이자 여배우인 시노다 마리코(3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찍한 헨가오 동영상을 선보였다. 인터넷에서 '너무 귀엽다'라는 소리가 쇄도하며 남성 인기가 재연될 것 같은 기색이다.   시노다는 2월 28일, 백면상(百面相)을 선보이며 '마리면상'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희귀한 트윈 테일 모습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핑크 커튼을 여닫을 때마다 다양한 헨가오를 선보인다는 것으로, 보통의 웃는 얼굴에서 눈을 치켜뜨거나, 찌푸린 얼굴을 하고, 백안이 되거나 오만상을 찌푸리는 등 변화무쌍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비밀의 촬영 중', '#수수께끼 놀이'라고 즐거워하는 해시 태그가 곁들여진 시노다가 신나게 촬영하고 있던 모습이 전해져 온다.   이에 넷상의 팬들은 '너무 귀여워', '귀여운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