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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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미 유마 후기 (네타 및 주관적 견해 多)
토나미 유마 열혈 캐릭터, 츤데레주인공과 처음부터 부딪히는 캐릭터. 코마키 마나카와 친구이다.항상 주인공이 자신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하며, 이기기 위해 기를 쓰고 덤빈다.하지만 무리수를 두다 결국 자폭하는게 다반사.명대사로는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가 있다. 줄거리가 복잡하진 않다.첫 만남부터 주인공과 갈등을 겪더니, 만나는 곳마다 부딪힌다.유마는 항상 주인공을 이기려고 기를 쓰고 덤비며, 무리수를 던지다 자멸.불리하다 싶을 땐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하며 도주.그러던 어느날 유마는 자신의 진로고민을 주인공에게 털어놓는다.할아버지가 원하던 '다니엘'이 될지, 자신이 원하는 다른 일을 할지..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감상 및 후기처음 플레이할 때 마나카와

코마키 마나카 후기(네타 및 주관적 견해 多)
코마키 마나카 주인공과 같은 반 학생이며, 실질적인 위원장(반장?)을 맡고 있다.타인을 몹시 잘 도와주는 편이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도움을 받지 않으려 하고 스스로 꾸역꾸역 해내려고 한다.주인공은 그 모습이 좀 안타까워 보였는지, 마나카를 도와주기로 한다.그렇게 해서 어쩌다 휘말려든 일이 서고 정리.서고 정리를 하면서 지내다보니 주인공과 마나카 모두 이성에게 서투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그리고 마나카는 주인공에게 서로 이 서투름을 극복하게 해주자고 제안하게 되는데... 투하트2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클리어한 인물이다.처음에 누구를 공략해볼까~ 하고 생각하면서 진행을 하는데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 넘치고 재밌어서 갈피를 잡기가 힘들었다.하지만 마나카를 보면서 그 특유의 말투와 선한 이미지에 마음에 들었다

쿠사카베 유우키 클리어
쿠사카베 유우키 수수께끼의 소녀.그녀는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꽤 감상적이고 낭만적인 구석이 있다.하늘을 보며 즉석에서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주변을 보며 낭만적인 사색을 즐기는 등...공책을 들고 다니며 생각나는 것, 감상 등 여러가지를 적곤 한다.그녀는 우연, 그리고 우연이 모여 만들어진 운명을 믿는다. 줄거리 및 감상(네타 다량 함유) 줄거리주인공이 잊어버린 리포트를 가지러 갔다가 우연히 만난다.유우키는 만났을 때부터 주인공을 알고 있지만, 주인공은 기억하지 못한다.첫 재회 이후 주인공은 밤마다 유우키와 만나며 여러가지 추억을 쌓는다.유우키는 밝은 모습을 하면서도 왠지 모를 슬픈 모습을 가끔 보인다.주인공은 그 모습을 알면서도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음에 안타까워 한다.그러던 중 주인

투하트2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화이트앨범을 계기로 미연시에 처음 발을 들였던 것 같다.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준 화이트앨범, 그리고 파르페 쇼콜라. 그 후로 8년이 지난 올해 화이트앨범2가 존재한다는 소식과 서장은 한글패치까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렇게 화이트앨범2 서장을 플레이하고, 후유증과 더불어 화이트앨범1의 향수까지 겹쳐 겨우겨우 화이트앨범1도 다 깨버렸다. 뭐랄까.. 미연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감동이 있는 것 같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미묘하게 이어질듯 엇갈릴듯 하는 마음과 인물들의 감정들과 대사들을 하나하나 보고 있으면 나도 같이 마음 아프고 기뻐진다. 이런 재미에 빠져들어 다른 게임에도 손을 대보자 해서 아예 목록도 적어놨다. 그중에 첫번째로 손을 댄게 명작이라고 손꼽히는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