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BE My Thousand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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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쪼말 200승 찍었다
무덤으로(.......) 마피아 스킨을 질렀더니 생존률이 엄청 오른 기분(오늘 무덤으로 한 세판의 데스수 총 2). 게다가 서폿운이 좋아선지 상대운이 좋아선지 킬도 꽤 먹었고.(오늘만 전설 두번 찍음) 이제 랭겜 죽돌이가 되어서 심해로 떠나겠어!
심해라 해도 이기면 기쁜건 다 같다
어젠 그브 잡고 상대 아리가 나가서 꽁승챙기고 오늘은 소나 잡고 아군 베인이 덥맆같은 무빙해줘서 승리 노멀도 잘풀리고...... 요즘엔 승수가 패보다 많아져서 참 기쁘당께
뭘 또 일코를 강화하니 뭐니 할거 있나
자기가 자기 입으로 대놓고 덕후라고 떠들고 다닐만큼 자신의 취미를 자랑스러워 하는 덕후가 아닐 바에야 방송으로 비춰지는 부정적 덕후의 모습은 뭐 상관없지 않은감. 덕후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 언제는 좋았나? 사회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이는 취미활동에 매진하는 사람은 매니아라고 하지, 덕후라고 부른다? 친한 사이 아니면 기분나빠 한다고. 그리고, 부정적인 대상과 자신이 약간의 공통점이 있단 이유로 필요 이상의 비난할 필요는 딱히 없지 않은가 싶은데. 그냥 '에휴 참 보기 민망하네' 정도로 넘어가질 못해. 다 무슨 자기랑 아는 사람이야. 병신이건 성자건 자기랑 엮일 일이 없으면 안건드리는게 상책인데 그걸 또 물고 늘어져. 마녀 사냥이다 뭐다란 소리가 아니라, 왜 자기랑 쥐좆만큼밖에 안 닮은 사람하고 자기를 동일
모데카이저를 픽함으로
라인전 - 라인을 당기며 얻는 이득과는 다르게 라인을 밀어버림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알게된다 - E스킬을 스마트키로 사용할 시 논타겟팅 스킬을 이용하는 포킹의 감이 잡힌다 - 극초반의 스킬 사용이 곧 체력 갉아먹기임으로 스킬 사용에 신중해지며, 이로인해 다른 챔피언을 쓸 때도 마나관리에 신경쓰게 된다 - 와드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게 됨으로 귀환할 때마다 와드를 챙겨 서포터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 라인전은 결국 패기싸움임을 깨닫고 깡이 쎄진다 - 실피 상태에서의 역관광의 맛을 알게됨으로 게임의 재미가 늘어난다 - 상대 라이너의 로밍을 차단함으로 그로 인한 타 라인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 정글러의 갱 루트가 이지선다로 좁혀지며 블루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음으로 갱킹의 성공률을 높
요즘 티모가 꽤 많이 보이더라
로테의 영향도 있고, 헤카림 패치로 약간 패치도 있었긴 했는데, 그래도 별로란게 개그. 애초에 딴에는 버프라는 패치도 버그수정 빼면 거의 먼지만큼 상향인데, 이게 버그 때문에 쓰레기인 캐릭터도 아니고. 미드로 가던 티모랑 같이 한판 하긴 했는데, 걘 그나마 민폐는 아닐 정도의 개념은 잡혀있더라. 아니, 애초에 개념이 있으면 티모를 안하는게 정답이지만. 내가 픽 가지고 욕하진 않지. 쪼말이니까. 근데 그래도 기왕이면 이겨야지. 하여간, 티모 할꺼면 기왕이면 딴거 합시다. 좋은게 90개가 넘는데 꼭 인식도 안좋고 성능도 안좋은거 골라서 팀 분위기 흐리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