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BE My Thousand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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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가 OP라지만 내가 잠잠했던 이유

근접챔 + 돌진기없음 + 사거리 짧음 + 마나사용 = 요릭으로 문제 없음 뭐 일단 붙어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성능이나 운영법으로만 봐선 탑에서 무서워할 이유는 없음. (물론 한타때 어떨진 모르겠지만, 딜러한테 궁 쓰려고 붙으면 딜러한테 궁걸어주고 WEQ쓰면 자기도 아픈데 뭐 어때) 게다가 아직 내 랭크에선 요릭을 밴 안하더라.

롤판이 재밌지

스타1 같은 경우엔 판 자체는 제일 컸었는데도 은근히 사고는 적었었지. 나름 e스포츠의 개척자라는 의식이 있어서였는지 게임이 혼자와 혼자의 대결이 대부분이라서인지 아무튼 규모에 비해서 다들 열심히 게임만 했다는 느낌. 마모씨요? 그건 사고 수준이 아니지. 판 자체를 엎어버릴 수 있었으니까. 롤판은 다른게, 커뮤니티에서 놀던 사람이 꽤 많아선지 은근 과거세탁하기도 난감한지라. 별별 별종도 많고 자잘하게 사고도 쳐오고 하던 사람들이 그대로 프로가 되버린게 꽤나 많고. 5대5 기본의 온라인 게임이라서 일반유저와의접촉도 많을 수 밖에 없고. 통수만 해도, 스타 판에선 딱히 통수라 할만한건 적었으니까. 다시한번 마통수는 제외. 롤에선 트리니티통수라 해서아예 통수라인이 따로 있을 정도이니. 모 사람 보는 맛은

요릭 하세요 요릭

동실력일때 최소한 망하지 않으며 보통은 흥하며 대개는 이기는 마술 심해 탈출은 무덤과 무덤지기로!

어제 오후

위에서의 장난인지 우연인지, 악마가 찾아온 주말에 알바가 쉬게 되어서 꿀주말을 보내던 중, 악마보다 무섭다는 37 덕분에 '할 거 없으니 롤하자'해서 무덤 잡고 11/0/11로 캐리했건만 기쁘다기보단 쪼말에선 다 이러지 싶고 여전히 37은 날 막고 얼불노를 봤으나 불이 너무 쎈건지 얼음이 병신인건지. 권선징악이라지만 래통수는 정상참작입니까 뭡니까. 모 난 래통수 좋게보는 편이라 상관없지만. 결국 통수왕은 샤코였으요.

서버 문제로 시끌시끌

허나 이미 여러 문제에 대해서 해탈한 나로썬 별로 상관없고........ 모 되면 하는거고 안되면 담배 한대 태우고 롤 하면 되고(?) 곧 있으면 집 가니까 배송 되었는지 확인하고 천천히 맛봐야징. 롤에선 베인 안하지만 디아에선 베인충이 될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