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Posts
2810 posts
비비드 스트라이크 12화 리뷰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긴 한분가 끝나고 비비드 스트라이크도 막을 내렸습니다. 여러모로 불안이 많긴 했지만 마무리는 나노하다웠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확실히 서로 진심을 다해 대립하면서 마음을 터놓는건 나노하의 전매 특허였으니까요 그 스케일이 극히 작아졌을 뿐이지 다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불만도 있고 불안도 있었습니다. 세계관을 차용한 것 까진 좋지만 그리 썩 잘 이용했다고 말하긴 어려운 점 결말까지 보고 나온 결론입니다만. 정말로 비비오나 아인하르트가 나올 필요가 있었던걸까요 나노하 세계관에 엮기 위해 일부러 넣었다고 치기엔 얘네 둘이 분량을 너무 잡아먹었습니다. 솔직히 얘네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도 될 수준. 심지어 중간에 비비오한테 린네가 지면서 임팩트도 다 가져갔습니다
FF 브랜드가 붕괴해버렸다 (´;ω;`)
1 sssp://img.2ch.sc/ico/o_anime_basiin.gif FF15 첫주 69만개 2주 7만개← FF13 첫주 151만개 FF10 첫주 175만개 FF7 첫주 202만개 2 역시 이렇게 됐나 (´・ω・` ) 초반엔 그러려니 재밌게 했는데아무리봐도 DLC로 팔아먹겠단 의지가 느껴지는 동료 이탈 전개나13장의 그건 아무리 까도 부족할 정도욕먹어도 싸다 ㅅㅂ... 3한참 전에 붕괴4누구탓?259>>4 캐릭터 디자이너 탓5국내 ps4는 100만대 단위던가?28>>5 7월에 300만대 넘었단 기사 있었음6웃었다7아직 DL판매분이 남아있어(떨리는 목소리8 드디어 진짜 Final Fantasy가 될 거 같네9패미컴 시대엔
彡(^)(^)「이 애니 재밌네, 2채널에서 반응 볼까」 너네들「쓰레기」「졸작」彡(°)(°) 「…」
1 彡(^)(^)「뭐, 내가 재밌으니 됐어」 2 강하다 3 이거 ㄹㄹ웹이 생각나는 글이군요 4 좋네5나, 게임이면 이걸 못하고 부화뇌동 6간단히 주변의 감성에 흘러가는 녀석은 경멸 대상에 지나지 않음9이걸 못하고 휘말리는 녀석 많지만12애니를 게임으로 하면 나네17FF15도 휩쓸려서 말하는 놈 엄청 많음421>>17 아직 플레이중인데 무진장 재밌음20나 「난 평범하게 (예방선) 재밌다고 생각해」 21나도 가능한 이렇게 되고 싶네ㅜㅜ29같이 비판하자고39나도 이거다 랄까 그리 말할 것도 없잖아45이런 녀석이 늘면 좋겠는데48게임 살 때는 절대로 2ch 안본다
「RPG에서 무기부터 산다」…69% 「방어구부터 산다」…29%
1 그 밖…2% 2 약초지 이건 3 먼저 죽이면 데미지 안들어오고 니가 먼저 죽나 내가 먼저 죽나 전법은 싫어하진 않지만물약값이 많이 드니까 물약부터 삼응? 4악세서리 종류는 대체로 안사는 일이 많음10>>4 효과는 있지만 가성비 나쁘단 느낌27>>10 DQ1 용의 비늘 같은 게 가성비 최강 악세6약초 99개 사야지7그런거 직업 따라 다르지11FF2라면 마법서부터 산다13안사고 드롭이나 보물상자 노린다14큰 데미지로 쓰러트리면 공격을 받는 일도 없으니, 어쩔 수 없지15무기지17돈 모은다면 무기부터20야이바의 부메랑 23% 강철검 72% 22사냥 효율 오르고24공격은 최대의 방어임

닌텐도「USJ랑 제휴해서 닌텐도 랜드 만들거라고!」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12/12(月) 17:06:50.58 ID:6EWMm/aj01212.net 나 「게임 만들라고」 【닌텐도의 테마 에리어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USJ 에 탄생】 세계에서 인기인 닌텐도 캐릭터가 대집결. 그 세계를, 철저한 고증으로 재현한 거대 복합 에리어 「SUPER NINTENDO WORLD™」는 도쿄 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 솔직히 함 가보고 싶다 2 게임 만든다는 대의명분 아래 여행다니던 회사도 있었지 6 창업자의 유지에 거슬러보자 7 세가냐 8 USJ에 여러가지가 너무 생겨서 USJ의 테마가 뭔지 모르게 됐다 9 그 돈으로 WiiU에 게임 내달라고 10 좋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