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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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온도 (feat. 애니고) 다녀왔어요.

책의 온도 (feat. 애니고) 다녀왔어요.

MAIZ STACCATO|2025년 5월 30일|만화/애니

너무너무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하남시 미사 도서관에서 주관하고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서 함께 한 '책의 온도' 작가와의 만남을 다녀왔어요. 당연히 제가 작가였습니다. 행사 시작하자마자 교장 선생님 훈화가... 세상에 제 강연에 교장 선생님까지 오시다니, 너무 충격 쇼킹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 제가 온다고 학생들끼리 준비한 발표. 내부 공모전을 했나봐요. 프로그램 파트의 3D 보스전 구현, 쉐이더 그래프, 보스 기획 등 수상자들이 한명씩 발표를 했어요. 와 진짜 너무 재미있고 감탄했습니다. 강연 시작에 앞서 방금 발표에 대한 소감. '집에 가다가 트럭에 치여서 애니고에 회귀 하고 싶.......

한국 애니고 진로 특강 다녀왔어요!

한국 애니고 진로 특강 다녀왔어요!

MAIZ STACCATO|2023년 11월 9일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게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기획자 진로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게임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라서 그런지 제가 해본 고등학교 진로 강의 중에서 역대급으로 가장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이번 강의에는 나름의 가이드가 있었는데요, 초반에 강사 소개가 25분이나 잡혀있어서 경력을 훑어가볼 수 있어 저에게도 의미있었네요. 총 2시간 동안 멋진 아이들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진로 체험학습 전문 업체인 메이킹 아티스트를 통해서 섭외되었는데요, 강의 가이드도 제공해주시고 진로 강의에 경험이 적은 강사님들을 위해 섬세하게 미팅도 진행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런 전문 업체가 있다는.......

게임「마치 게임 같네」애니「애니를 너무 봤어」만화「만화도 아니고」

1이거 그만둬3리얼 「쩔어~ 리얼해!」4현실 「일해라」현실이 팍팍하니까 그런 비일상도 있었으면 한다고 나는 바란다. 6소설 「사실은 소설보다 기이할지니」24>>6 사실은 소설 쪽이 기이하지26>>24 소설은 심정의 동선이나 이유 붙이는데 타당함이 필요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으니까 그렇지도 않지7영화 「어이어이 영화냐고」9이야기의 등장인물은 그게 현실이니까 그런 표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건 만화니까 같은 소릴 꺼내면 싫어진다12>>9 일리 있다13영화를 보면서 이거 만화 같네 라고 생각한 적은 가끔 있지만 그건 즉 험담이기도 하다 리얼리티의 결여나 지나친 데포르메 표현을 지적하며 애들 눈속임이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고19>&g

彡(^)(^)「이 애니 재밌네, 2채널에서 반응 볼까」 너네들「쓰레기」「졸작」彡(°)(°) 「…」

1 彡(^)(^)「뭐, 내가 재밌으니 됐어」 2 강하다 3 이거 ㄹㄹ웹이 생각나는 글이군요 4 좋네5나, 게임이면 이걸 못하고 부화뇌동 6간단히 주변의 감성에 흘러가는 녀석은 경멸 대상에 지나지 않음9이걸 못하고 휘말리는 녀석 많지만12애니를 게임으로 하면 나네17FF15도 휩쓸려서 말하는 놈 엄청 많음421>>17 아직 플레이중인데 무진장 재밌음20나 「난 평범하게 (예방선) 재밌다고 생각해」 21나도 가능한 이렇게 되고 싶네ㅜㅜ29같이 비판하자고39나도 이거다 랄까 그리 말할 것도 없잖아45이런 녀석이 늘면 좋겠는데48게임 살 때는 절대로 2ch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