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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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르기파 연습하고 25년 지났는데 아직도 안나옴

1 오반 놈 구라친거냐 2 재능임 6 >>2 크리링도 했다고 크리링은 대머리조차 아니라고... 36>>6 지구인 최강 남자다만4 손바닥에 기를 집중시키라고7 >>4 매일 15분 기 쥐어짜고 있다13>>7 무술의 신님도 50년 걸렸음 매일 15분이라니 얕보는거냐 너15 >>13 그치만 크리링은 몇년만에 했잖아20>>15 왜 니가 크리링보다 위라고 생각하냐?5우유 배달 같은거 했냐?8거북 선인은 50년 걸렸으니 아직 멀었네9에네르기파도 못쏘는 아싸ㅋㅋ12나도 나선환 매일 연습하는데 안나옴14 >>12 그거 만화잖아 쏠 수 있을리가17고작 25년만에 포기하지 마라18너

PC게이머님「60fps는 덜컥거려! 144fps가 제일!」←이거

1 플라시보 효과겠지 사람이 60fps 이상 인식 할 수 있을리가 2 TV가 60Hz니까 3 60 이상은 필요 없다는 소리지 아니 30은 좀... 5 게이밍 디스플레이(웃음)에 속고 있는거지7그놈들 인외니까8 또 에어프가 지껄이네15>>8 60fps로 충분하지9평소에 PS4로 성능 어필하는 주제에 PC 상대론 그런 소릴 하지 14>>9 아니, PS4가 제일이고10게이밍 디스플레이(웃음) 반짝이는 애들 장난감 같음11PC 게이머는 게이밍 상법에 속는 바보들이잖아 13근데 VR의 60fps는 무진장 심함 120fps는 됐으면16싸지면 산다17독점 게임 못하는 PC 놈들 친구랑 놀거라면 PS4 겠지28>>17 모자 가

옛날 성우「캐릭터의 이미지가 있으니까 얼굴 노출은 NG」

1우리들이 어릴 적엔 이랬지? 언제부터 없어진거?3아이돌 성우라는 이상한 문화4그러니까 아직도 성우 이름이라던지 하나도 모른다그러고보면 그런 소리 들은 거 같기도 한데 5어른 쪽이 보게 되고 나서7>>5 건담 같은건 어른도 봤지만 성우에 주목하지 않았음6성우 양성소에 아이돌과가 있을 정도11성우도 배우의 일종이라구요1240년정도 전부터 얼굴 내밀지 않았냐?15진짜냐 어릴 적엔 얼굴은 보여주지 않는다고 TV에서 말한 성우를 봤으니까 성우는 전부 얼굴 안내미는 줄 알았다16야마 쨩 처음 봤을 땐 성우인지 몰랐다20>>16 나는 지금 구글링해보고 암21아이마스 탓이지22성우 오타쿠라니 옛날엔 없었다2390년대 후반에 이미 성우 오타쿠 있었음25>>23 성

한달에 10만엔씩 과금하던 스마트폰 게임이 서비스 종료했다

1 돈 돌려줘 2 무슨 게임? 4 >>2 브레이브 온라인 할때는 즐거웠잖아 15>>4 운영 회사가 파산해서 웃음. 이건 어쩔수도 없지ㅋ3 서비스 기간 중엔 즐거웠잖아5너는 먹은 뒤에 없어졌다고 돈 돌려달라고 하냐? 8 (´・ω・`)아 아9 하던 시간은 즐거웠잖아?10※ 서비스는 예고 없이 종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1네 과금이 혈육이 되어 다음 게임이 태어난다13>>11 회사 파산해서 이미 무리14파산한건가16꼴좋다ㅋㅋ17월 10만이라니 바보 아님? 보통 게임이라도 말도 안됨 스마트폰이라면 멀리 두고 머리 식혀라18유 토 리191억엔의 채무를 떠안고 파산인가 너 2억 정도 과금해주면 계속할 수 있을지도98서비스 끝나면

테일즈 공식 깜빡 3대 RPG라고 이름대어버림・・・

1 고우다 국내 RPG라고 하면、「테일즈 오브」는 세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타사 타이틀의 대부분은 포토리얼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와중, 애니다운     RPG로서 잘 스며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에 참가했을 때,     「이건 된다」라고 확신했으니까요 히구치 생각났습니다. 고우다가 이 프로젝트에 들어왔을 때, 「이 게임의 장점은     뭐냐?」 라고 물었다구요. “무슨 소릴 하는거야?”라고 생각하면서도     「차세대 『테일즈 오브』입니다」     라고 말했더니 「아아, 그런가」라고(웃음)。 고우다 발매 시기나름이지만, 3대 RPG 중에 첫 HD 대응 타이틀일지도, 라고 너네들 괜찮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