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ndel's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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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posts[축구] 이것으로 명확해 졌습니다.
저게 한국축구의 현실입니다. 국민들이나 선수들이나 관계자들이나 전부 2002년 추억팔이나 해대면서 현실도피, 김치국이나 마시고 있었죠. 이제 그 약빨도 끝났죠. 결정적으로 엔트리 뽑을 때부터....... 아니, 죄송합니다. 엔트으리 뽑을 때부터 온갖 논란에 휩싸였고(박주호, 윤석영, 박주영, 눈물의 이명주 등) 원칙 운운하며 되도 않는 후까시나 잡아댄 주제에 박모씨 발탁할 때 꼬라지를 보면 선수 때 명성 다 잡아 잡수셨네요. 올림픽요? 유럽 상위권 애들은 올림픽 같은거 별로 신경도 안쓰겠죠. 이런 대회라도 우승 한 번 해보려는 뻥글 연합이라면 모를까. 어쨌든 전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의 졸전을 기원합니다. 0승점 탈락이 베스트겠군요. 이유는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피파는 왕이 되고 위닝은 노예가 됐다.
다들 보셨겠지만 저는 이제 봐서...... 출처는 본문과 블로그 원문의 주인장의 태도를 보면 정말로 빠가 까를 만들었군요. 위닝빠 이런거 다 떠나서 전 EPL 라이센스도 못 따는 게임에 돈 주기 싫더군요. PS3 있을 때 사서 해보긴 했는데 영... 그냥 빨리 챔스 라이센스 피파가 어떻게든 따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파는 왕이 되고, 위닝은 노예가 됐다. ▶▶▶몰랐다면 당신이 뒤쳐진 사람일 뿐. 피파는 지금 왕이다. 위닝일레븐은 노예수준으로 전락했다. 당신이 모니터 앞의 글자를 잘못 본 게 아니다. 피파는 지금 왕이다. 위닝일레븐은 노예수준으로 전락했다. 만약 아직까지도 그걸 몰랐다면, 그저 당신이 뒤쳐지고, 화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기념으로 돌이켜 보는 병맛 쩔었던 이벤트
왜 태극전사들이 축구 하고 있을 때 우리 모두가 응원을 해야 하나요??? 민수, 키리의 약믿, 최근의 쓰래기 벨패 등의 주옥같은 병맛 이벤트를 남발하고 있는 던파였지만 이건 오픈 초기 시절이라 기억하지 못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저렇게 서버를 내리고 한국 국대 응원을 강요한 이벤트였습니다. 월드컵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이런 전체주의적인 병맛 이벤트를 기획했는지 궁금해지네요. 하긴, 저런 정신머리를 가지고 있었던 놈들이었으니 훗날 밀수, 키리의 약믿 같은 주옥같은 이벤트가 나올 수 있었겠죠.

유니콘 건담 완결편에 대한 대략적인 감상문.
기본적으로 이 작품 스토리의 건시데를 능가하는 수준의 쓰래기 같은 스토리는 이미 애니가 시작될 때부터 알고 있었고, 그래도 더블오 이후 한동안 TV 시리즈가 끊겨서 어쩔 수 없이 끌고 가야 하는 유니콩이라 기대는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1화가 시작될 때 부터 마지막화를 감상한 뒤 적을 말들이 산더미 같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잊어 버렸네요. 1. 스토리로만 본 UC : 쓰래기. 어떠한 컨텐츠의 마지막격인 작품을 이딴 쓰래기의 동인소설로 끝마친다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그냥 원작에 대한 모욕입니다. 아니, 모욕 정도가 아니라 능욕이겠군요. 스토리가 안 좋다면 적어도 개연성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리디가 마리다를 죽일 때의 전개는 정말로 개연성이라곤 느껴지지 않았습니
![[언리쉬드] 과금녹스의 대량 너프.](https://img.zoomtrend.com/2014/06/03/c0000517_538d9a1af2685.png)
[언리쉬드] 과금녹스의 대량 너프.
저런 놈들 때문에 내 피땀흘려 번 돈 끼얹어서 산 과금녹스가 뒤졌다는걸 생각하면 진짜 짜증나네요. 한국엔 왜 이리 날로 먹으려 드는 미개한 놈들이 많은지 원. 과금녹스가 거의 다 뒤져서 덱 바꾸고 레벨링 하느라 100만 가까이 모았던 냥과 80만 가까이 모았던 풍이 거덜나서 결국 또 무당맵 돌고 있습니다. 징징이들 때문에 피해가 만만찮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