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ndel's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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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posts러브라이브 2기 완결.
자, 이제 애니메이션 컨텐츠가 다시 살아나려면 감독, 각본가 자르고 유능한 감독과 각본가를 영입한 뒤 기존 스텝 그대로 해서 리부트 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리부트된 애니는 사자에상 시공. 그냥 캐릭터성만 밀어붙이고 노래, 라이브신 넣으면 될 것을 쓸데없이 의미를 부여한 작품의 한계였습니다. *엄마쪽은 유명 성우를 쓰는 모양이군요. *그냥 전체적으로 전개가 오글거렸습니다. *네가 암컷이었어!? *마지막에 설마 '우리 1년 더 한다.'가 나올까 기대했었습니다. *완전신작으로 극장판이 나온다는군요. 성우 라이브도 극장에 걸렸었으니 의외로 국내에서도 빠르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평가 : 그냥 심각한거 안 넣었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텐데 쓸대없이 진지한 것을
[월드컵] 아시안컵 때문에 HMB를 유임해야 한다는 의견은...
수능 말아먹은 수험생이 좋은 경험했다고 한 뒤 얼마 안 남은 기말을 잘 보겠다는 뜻.
![[월드컵] 조별라운드에서 떨어진 두 팀의 감독.](https://img.zoomtrend.com/2014/06/30/c0000517_53b0e4d889b91.jpg)
[월드컵] 조별라운드에서 떨어진 두 팀의 감독.
[엿가지고 되나요? 계란, 토마토 안 던진게 다행이네요.] *체사레 프란델리(이탈리아) : 16강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는 것이 맞다. 나는 이탈리아의 세금을 훔치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HMB : 지금 얘기하기는 좀 그렇다. 비행기를 오래 타서 그런지 피곤하고 정신도 없다. 어느 정도 생각은 했지만 어려운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참고로 이태리는 감독 뿐만 아니라 협회장도 같이 사임했습니다.
[월드컵] 12년전의 히딩크의 국대, 그리고 미개한 홍명보의 엔트으리.
2002년에 히딩크는 학연, 지연, 인맥, 그리고 엿같은 선후배 문화를 없앤 국대를 만들었죠. 그리고 그 결과는 여러분께서 아주 잘 아시는데로입니다. 그리고 12년이 지난 뒤, 홍명보의 국대는 히딩크의 국대와 비교해서 하늘과 땅 차이죠. 능력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클릭 예전 엔트으리 때 쓴 칼럼 이후, 김현회가 구구절절 옳은 소리만 했네요. 네, '우리' 대표팀이 아니죠. '너희' 대표팀. 다르게 말하면 홍명보와 아이들의 친목재롱잔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즉, 이번에는 공항에서 잘 했다고 환영행사 할 것이 아니라 썩은 계란, 토마토 던질 준비하고 있어야겠죠. 이것도 잘 했다고 하면 정말 레알 답이 없는 겁니다. 물론 까방권 획득한 선수들(SON, 거인, 김승규, 병장)
[월드컵] 대충 예상한대로 갔네요.
1무 2패 탈락. 사실 1무 2패도 정말 잘 해서 최고의 성적을 남겼을 때였었죠. 하지만 이번 경기를 보고 확실하게 느낀건 박주영, 정성룡이 없었다면 이지경까지는 안 갔을 겁니다. 10명이서 뛴 팀에게 골을 못 넣은건 애초에 팀의 클래스가 그 정도라는 거였으니까요. 하지만 박주영, 정성룡이 안 나왔고 이 경기 엔트리로 나왔다면 러시아, 알제리전에서 그런 추태를 보이진 않았겠죠. 그리고 이 마지막 경기 잘 했다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책임은 확실히 따져야 합니다. 일단 손흥민, 김신욱, 이근호, 김승규 정도는 까방권 주고, 욕할놈들 3명 꼽으라면 홍명보, 박주영, 정성룡이겠죠. 저기 까방권 받은 사람들 말고도 욕 얻어 먹어야 할 선수들은 있긴 하지만 가장 욕 얻어먹어야 할 사람은 저 3명입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