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can change the nature of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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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VITA] 두달전 예구한 슈퍼로봇대전X가 하루 늦게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3/30/a0047041_5abeccb6313cc.jpg)
[VITA] 두달전 예구한 슈퍼로봇대전X가 하루 늦게 왔습니다
작년에 슈로대V 예판할 때랑 다르게출시 2달 전부터 예판 시작한데다이래저래 불안불안한 소식들이... 암튼 같은 가격이면 역시 뭐 하나라도 더 주는 게낫다 여겨서 스틸 케이스 주는 한정(?)판으로 예구했었습니다. 온라인 예판은 11번가에서 했지만, 정작 이벤트 페이지를 이상하게 만들어서리 직접 검색해야 예판 상품이 나오는 그런 사고도 있었지만,설마 설마 발매 당일에도 택배 문제로 못 받아보는 일이 벌어질 줄은...(대한통운ㅅㅂ...) 하여간 남들 발매 당일 한창 플레이 하고 있을 때요즘 난민들 몰려간다는 서울 노동자만 하고 있었네요. 암튼, 택배 문제로 발매 하루 지나서 받은 슈로대X 개봉기입니다.공교롭게도 개봉기도 택배 도착 하루 뒤에 올리네요. 실물 특전은 디자인이 다 똑같아서,좀
![[PS4] PS4 PRO(7117B) 개봉기 + 3종 크리스털 패드 개봉기](https://img.zoomtrend.com/2018/03/12/a0047041_5aa64320294d8.jpg)
[PS4] PS4 PRO(7117B) 개봉기 + 3종 크리스털 패드 개봉기
엑원X라는 현세대 최강 성능 콘솔 가지고계속 존버해볼라고 했지만, 몬헌 안 한글화로 인해, 멀티작임에도 불구하고한국은 플스 강제 독점작행이 되버리는 바람에... 그리고 엑원X 한국 동시 정발 이후에도 전혀 개선될기미를 보이지 않는 한글 게임 라인업에 대한 그지 같음에 빡쳐서 지난주 목요일에 플스4로 이사가기로 결정했습니다.(중간에 용던에서 현금가 55만원 달라던 것도 있고...) 그리고 그렇게 수소문한 끝에, 지난 금요일에 홈플러스에서 플스4 프로를 손에 넣었습니다.제가 가니까 재고가 딱 3대 있더군요.하여튼 플4 프로는 여전히 물량이 더럽더군요.(다른 의미로) 집에서 가족이나 친구랑 가끔 플레이 하기 때문에추가 패드 3종도 인터넷서 주문해서 토요일에 받았습니다. 아무튼 서론은 이쯤 해두고

Apple TV 4K 64GB(A1842), 간단 개봉기
기존에 에어플레이 용으로 2016년 11월에 중고로 싸게 구해다 쓰던 애플TV 3세대가 있었지만,기분 탓인지에어플레이가 조금 버벅이는 느낌이 들어서미루고 미뤘던 애플TV 4K(5세대)를 요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구하려고 애플 공홈 직구를 알아보니,64GB는 제고가 없는지 4주나 넘게 기다리라고 나오고(32GB는 언제라도 가능했지만, 꼴랑 20불밖에 차이 안 나고, 딱 목록통관 비과세 한계치인 199불이어서...) 중고로운 로마나라는 배대지 끼어서 사는 거보다 좀 비싸고...그러던 차에 아마존에서도 왠일인지 애플TV를 팔고 있는데 때마침 제고가 1~2일 내 배송 예정이라고 나와 있길래덥썩 주문 하고 봤습니다. 미국 시간 6일에 주문 했지만, 저렴한 배대지의 사정으로한국 시간 2월 12일에

한국 첫 애플 스토어, '애플 가로수길' 첫 개장날 방문 후기
소문과 떡밥만 무성하던 한국 첫 애플 스토어인 '애플 가로수길'이1월 27일에 첫 오픈을 한다고 해서 갔다오고 나서 (본인 특유의 게으름으로 인해)일주일이나 지나서 포스팅 올려보네요. 물론 애플은 이제 애플 스토어란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지점명을 쓰는 걸로 바뀌었지만,애플 스토어 라고 부르는게 저한테는 편해서... 암튼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내려서 기업은행 보이는 지점까지 쭉 걸어가면 저렇게 '가로수길' 이라 적힌 표지판이 반겨줍니다.가로수로 심어둔 게 은행 나무라서 은행잎으로 모양 판 건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저기서 왼쪽으로 쭉 가면 짜잔, 하고 한국 첫 애플 스토어인 '애플 가로수길'이 나타납니다.물론 바로 나오는 건 아니고 좀

140평 정도 커버한데서 직구한, 넷기어 오르비(RBK50) 개봉기입니다
재작년 말에 넷기어 R7800(북미판) 사다가 잘 쓰고 있었는데올해 1월 말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어쩌다 보니 80평이라는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사이즈로 가게 되었습니다.(어흠 아직 부모님 집에 엊혀 살고 있어서...) 아무튼 기존 사는 집이 대충 40평 정도인데,그걸 일단 r7800 혼자 커버를 해내고 있긴 하지만과연 80평까지 커버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시험을 해보고 싶었지만, 이사갈 집에 미리 들어가볼 수 없는 관계로모 사이트서 질문글 올려보다가 추천을 받은 넷기어 오르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정발도 된 제품이라 AS랑 택배 시간 생각해서 국내걸 사보려고 했지만,아마존에서 배대지 껴서 사는 것보다 대충 계산해서 20만원 넘게 비싼 관계로그냥 아마존 배대지로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