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can change the nature of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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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WD MY PASSPORT(2세대) 1TB, 엑원 백업기

외장하드) WD MY PASSPORT(2세대) 1TB, 엑원 백업기

내일 도착 예정인 XBOX ONE X를 위해,지난주 3일에 쥐마켓에서 외장하드인 WD MY PASSPORT(2세대) 1TB를 주문했고,다음날 우체국 택배로 받았습니다.(언제나 포스팅은 늦네요) 저희집 동네가 그런지 몰라도 맨날 택배 저녁 늦게 도착했는데우체국 택배라 그런지 몰라도 오전에 와서 좀 놀랬습니다.어쨌든 충격에 취약한 하드다 보니 뾱뾱이를 아낌없이 동봉해주셨더군요. 사은품으로 미니언즈 파우치 동봉해 주더라구요. 여튼 개봉하고 바로 PC에 연결해서 하드튠즈로 건강 상태 체크해봤는데,이상 없다고 나와서 하드 안에 있던 유틸리티를 설치해서외장하드에 절전모드를 해제한 뒤, 엑원S에다 연결해봤습니다. 인식 잘 되고, 포맷도 잘 되고 백업 및 설치된 게임을 옮기는 것도 문제 없이 잘 되더군요.

[Xbox One] 키넥트(및 어댑터 등) 개봉기 겸 게임 체험기

[Xbox One] 키넥트(및 어댑터 등) 개봉기 겸 게임 체험기

국내 정발을 사기에는키넥트만 13만원 가까이 해서...아마존에서 2일 오후쯤(한국시간으로) 주문해서배대지 통해서 지난주 10일인가 받았네요. 아마존에서 키넥트 새거 45불, 어댑터 39.99불, 키넥트 TV 거치대 6불인가,대충 그렇게 세트로 주문했었습니다.마침 프라임 30일 무료 체험도 해서 배송은 무료 2일(미국내)로 했구요. 오랜만에 포스팅 올리려니 많이 귀찮네요. 키넥트 어댑터는 측면에 어떤 기기를 위한 전용 제품인지 표기되어 있습니다.물론 북미판이라 한글 표기는 없습니다. 저기에 표기는 없지만 Xbox One X도 당연히 호환이 된다고 하네요. 박스 열면 안에 또 보호용 뚜껑이 있고, 그것도 열어 제껴야 어댑터

USB메모리-Sandisk Extreme Pro CZ880 256GB 사용기

USB메모리-Sandisk Extreme Pro CZ880 256GB 사용기

기존에 샌디스크 익스트림 CZ80 64GB라고 USB3.0 메모리 끝판왕 쓰고 있었긴 했는데,구매 당시만 해도 64GB가 참 많았는데, 세월이 흐르니 종종 부족해지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어디 모 게시판에서 256GB 메모리 핫딜 올라온 게 있어서샌디스크에선 뭐 있나 찾아보니, USB3.1 버전으로 익스트림 프로 라는 이름에 새로운 끝판왕이 있길래지난 달 17일에 주문해서 19일에 받아봤습니다.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USB라고 뾱뾱이 하나 없이 덜렁 저렇게 보냈더라구요.음... 그래도 물건이 물건이라 그런지 데미지는 없었지만... 기존에 쓰던 CZ80 64기가와 요번에 새로 구매한 CZ880 256기가와 비교샷입니다. 디자인 약간 바뀐 거 빼면 생긴 건 크게

[Xbox One] 3세대 패드 윈터포스(+차지킷) 개봉기

[Xbox One] 3세대 패드 윈터포스(+차지킷) 개봉기

4일 택배 마감 이후에 주문해서 6일인 어제 받아서오늘 개봉기 올려보네요. 이걸로 엑스박스원s 나오면서 출시된 한정(?) 컬러 패드 3번째 구입이네요.택배는 정상적으로 뾱뾱이 다쳐서 와서 택배 박스 사진은 생략합니다. 그리고 저번 던섀도 개봉기 올릴 때 차지킷 2개 산 거 중 하나는,바로 윈터포스에 쓰기 위해 미리 주문했던 거였죠. 리콘테크 색이랑 윈터포스 중에 고민 했는데지금 생각하면 윈터포스로 고르길 잘한 거 같습니다. 오션섀도 빼고는 아이폰SE 카메라가 색을 비교적 잘 잡아서,윈터포스도 거의 사진에 나온 색상 그대로입니다. 뭐 언제나 그렇지만 실물이 좀 더 이쁩니다. 그리고 후면에 배터리 커버 쪽이나 R1/L1/RT/LT 완전 검은색은 아니고 검은색에 가까운 회색이랄까, 뭐라 표현은

앵커(ANKER) 60W 6포트 USB 충전기(블랙) 개봉기

앵커(ANKER) 60W 6포트 USB 충전기(블랙) 개봉기

엑원 패드를 차지킷과 함께 하나씩 모으다 보니...충전기도 모자라고, 꽂을 자리도 모자라서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이전에도 앵커 4포트 짜리 사본 적 있지만, 그건 고주파 때문에 반품해서아예 개봉기도 안 올렸지만요. 여하여간 고주파가 혹시 있나 해서 검색해보니 고주파 얘기는 없길래,안심 반, 불안 반이라는 마음으로 2일에 화이트로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화이트는 없고 블랙만 하나 있다고 해서...할 수 없이 블랙으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버뮤다 삼각지대 한 번 돌아주고,어제(5일) 물건이 도착했더군요.근데 또 집밖에 두고 간다는 문자만 덜렁...(전에도 이러더니, 또...) 그리고 받은 택배 박스의 상태가 이모양 이꼴(...)보기 좋게 찌그러진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