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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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80314
3개월여만이네요. 그것도 18년 지나서는 글 하나도 안쓰고.살아는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서 그렇지..꼬박꼬박 들어와서 남의 블로그는 잘 돌아다니는데 막상 내 블로그에 글을 쓰려니 손이 잘 안가네요. 1. 데레스테 =========================================*아카네 중복 18년 1월 1일 신데페스 미호 (큐트 보컬) 18년 1월 7일 한정 카코, 카나코 무료10뽑 마지막날4초 스코어--30 미호(한정)(큐트 프린세스) 18년 2월 9일 연금7초 포커스 네네 (큐트 보컬) 18년 2월 28일 연금9초 컨센 호타루 (큐트 비주얼) 18년 2월 28일 신데페스6초 스코어 카에데 (쿨 비주얼) 18년 2월 28일 신데페스4초 콤보 시키 (큐트 보컬) 18년
![[하스스톤] 사냥꾼의 새 컨셉, 이대로 괜찮은가](https://img.zoomtrend.com/2017/12/06/d0000906_5a276c0b8e61a.jpg)
[하스스톤] 사냥꾼의 새 컨셉, 이대로 괜찮은가
긴 말보다, 우선 카드부터 보시죠. 전설 무기인 라크델라, 영웅 주문인 이리 와라! 입니다.'내 덱에 하수인이 하나도 없으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 음...하스를 좀 하신 분들이라면 딱히 설명 없이도 직관적으로 '아 이건 똥카드다' 라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이 글은 하스 개발진이 싸질러놓은 똥을 궂이 파헤쳐서 이 새끼들이 어제 뭘 쳐먹었길래 이렇게 구린 똥을 쌌나 고민해보는 글입니다. 사실 이런 똥을 붙잡고 똥냄새 맡으면서 고민하고 단어를 골라서 타이핑을 하고있는거 자체가 시간을 똥통에 쳐넣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디 한번 해보도록 하죠. 덱 전체에 강력한 제약을 걸어서 애초에 덱을 구축할때부터 그 카드의 사용을 고려한 덱을 만들어야 하고, 그 댓가로 강
![[하스스톤] 코볼트와 지하미궁 전설카드 추가 스포일러 예상](https://img.zoomtrend.com/2017/12/06/d0000906_5a26cd970cca8.png)
[하스스톤] 코볼트와 지하미궁 전설카드 추가 스포일러 예상
풀스포일러가 나왔죠.여전히 다 적어보기엔 너무 많고, 전설카드들 중 지난번에는 발표가 되지 않아서 살펴보지 못했던 카드들을 봐보겠습니다. 공용어둠의 존재그냥 재밌는 카드. 조건을 만족시킨다는게 결코 쉽지 않고, 만족시켜봐야 나오는건 바닐라 20/20.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일부러 상대에게 드로우를 빨리 주는 형태의 탈진덱을 떠올릴 수도 있지만, 대체로 탈진덱은 자기 자신이 하수인을 그리 많이 쓰지 않기에 상대 손에 하수인 즉사수단이 남아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물며 얘가 나오자마자 다음턴에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느긋하게 덱에 양초 쑤셔넣고 필드에 죽치고 앉아서 잉여짓 하고 있을텐데, 상대는 '저거 깨어나면 죽여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겠죠.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유일한 활용법이라면
![[하스스톤] 코볼트와 지하미궁 스포일러 중 전설카드 예상](https://img.zoomtrend.com/2017/11/29/d0000906_5a1e66414fa62.png)
[하스스톤] 코볼트와 지하미궁 스포일러 중 전설카드 예상
블로그에 글 좀 자주 써야 하는데 항상 블로그는 뭐랄까 각잡고 써야된다는 느낌 같은게 있어서 오히려 손이 잘 안가네요. 그래서 손 가는대로 써봅니다.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까지 발표된 지하미궁 카드중에서 전설카드들만 슬쩍 예상해보겠습니다. 핵심 전설카드가 없이도 새로운 덱이 형성되고 그게 메타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예를들어 부활 빅사제 같은거) 대부분은 어썸한 전설카드가 새로운 덱 매커니즘의 중심이 되니까요. 이 글에서 짚어볼 점도 '기존에 존재하던 매커니즘을 좀 더 완벽하게 살릴 수 있는 전설인가' 또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커니즘을 만들어내고 그걸 일정 수준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전설인가' 정도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물론 저는 전설등급조차 찍어본
Good bye, Andy.
[오피셜] 넥센, '前한화' 외국인투수 로저스 150만$ 영입..밴헤켄 결별 팬들 마음 속에서 앤디 밴 헤켄이라는 이름이 에이스의 이름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듯한국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그 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당신의 삶에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그가 일본으로 떠날 때와는 또 다른 복잡한 감정이네요. 현실적으로는 이제 이별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걸 알고 있긴 하지만요. 그나저나 로저스라니? 그것도 150만달러나 주고? 먹튀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데......제발 아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