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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posts최고의 카드팩 운이 오늘 하루의 모든 것을 빨아간듯
새 확장팩 재밌어보여서 오늘 하루종일 하스를 좀 열심히 했는데, 하루 종일 전적이 5승 30패 정도 되는듯 합니다. 무슨 덱을 짜도 이길 수가 없네요... 그래도 처음 열 몇판 정도는 내가 하고싶은 덱 만들어서 했다가 처참한 메타적응 실패를 맛보고 사람들이 괜찮다 하는 덱들을 이것저것 카피해서 굴려봤는데, 그 어떤 것도 40% 이상 승률을 내지 못했습니다. 2승 6패, 1승 5패...죄다 이런 식이네요. 데레스테 캐러밴 이벤트 기간입니다. 상위 쿠루미가 맘에 들어서 달리고 있는데, 오늘 하루종일 스태미나드링크를 엄청 마시면서 달려도 아무것도 안나오네요. 내가 상위 15랭을 잘못 놔뒀나, 오늘이 패션곡 치는 날인데 내가 눈알이 맛이 가서 노란색을 잘못봤나 싶을 정도. 캐러밴 메달은 2400개까지
![[하스스톤] 예약구매팩 개방!](https://img.zoomtrend.com/2018/04/12/d0000906_5acf964cc5fed.png)
[하스스톤] 예약구매팩 개방!
그 전에 퀘스트로 받아놓은 것까지 해서 78팩 정도를 뜯었구요. 7전설이 나왔습니다. 접속하니 서비스로 꽂아넣어준 것까지 마녀숲 8전설을 챙겼네요. 개인적으로는 4전설만 나와도 다행이고 현실은 3전설 정도겠구나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먹었어요. 게다가 바쿠(홀수전설)는 황금이구요! 이번 확팩이 꽝전설이 좀 많은 편인데, 아비아나만 좀 꽝이고 나머지 7전설이 괜찮게 나와서 무척 기분이 좋네요. 영웅카드도 가장 기대했던 부두인형이 두장 다 나와줬구요. 당분간은 카드 걱정 없겠네요. 그럼, 가장 기대했던 홀수퀘전사부터 짜보러 갑니다!
![[하스스톤] 마녀숲 카드 풀스포일러 프리뷰](https://img.zoomtrend.com/2018/04/11/d0000906_5acdcb7f03e04.png)
[하스스톤] 마녀숲 카드 풀스포일러 프리뷰
모든 카드 이미지를 블로그에 가져오기도 좀 그러니까... 카드이미지는 아래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스스톤 공식사이트하스스톤 인벤인벤 카드목록에도 업데이트되어서 조건 맞춰서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큰 의미 없고 안쓰일거 같은 카드는 버리고 눈에 띄는 카드만 적어볼게요. 드루 매우 실망스러운 카드들만 받은 직업. 하지만 쌍역병이 남아있는 한 메타 맨 밑바닥까지는 절대 떨어지지 않을 직업일겁니다.전반적인 컨셉은 '손에 카드를 많이 채워넣고 그걸 바탕으로 이득을 얻어라!' 라는건데, 전혀 좋아보이지가 않아요. 궁극의 역병이라는 사기카드가 핸드를 다섯장이나 채워주기에 컨트롤 형식의 드루이드는 이 카드를 염두해두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컨셉과 궁극의 역병이 너무 어울리지가 않아요.[
![[데레스테] 만개스마일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8/03/29/d0000906_5abc9d9df0ed8.jpg)
[데레스테] 만개스마일 이벤트 종료
평범하고 무난한 성적에서 끝냈습니다.22700 정도까지 찍게될줄 알았으면 애초에 목표를 25000 으로 잡았을텐데, 사실 목표는 우즈키확보를 조금 넘어서 100주얼을 주는 20000 이었고 +2700 은 재화여분 계산을 잘못해서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유우키가 탐나서 연금을 좀 돌렸는데 나오라는 한정은 안나오고 히나가 나와줬네요. 39번째 쓰알입니다.개인적으로는 미특훈 상태의 안경쓴 모습이 오히려 하루나보다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왜 특훈만 하면 꼭꼭 안경을 벗는지 모르겠습니다. 특기강화 페스돌 + 판정강화 뉴제네의 조합은 사기입니다.내 손가락으로는 풀콤이 나올 수 없는 것들을 풀콤으로 만들어주네요.그나마 메르헨데뷔는 어느정도 판강 없이도 각을 보고 있던 곡이라 그렇다 치는
![[소녀전선] 제조대박. 기분 좋은 날이네요.](https://img.zoomtrend.com/2018/03/23/d0000906_5ab511a5bae99.jpg)
[소녀전선] 제조대박. 기분 좋은 날이네요.
오늘 뭔가 되는 날이었나봅니다.케이파이브는 처음 일러스트를 봤을때부터 아 귀엽다 뽑아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나오자마자 달렸습니다. 대략 제조권 2~30여장만에 나온거 같아요. 사실 남은 셋은 별로 생각이 없었거든요. AR은 지금도 키울 애들이 Zas-95식-97식-K2-AN94 5성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상태구요. 일러스트가 땡기지도 않았고.그치만 CMS는 귀염귀염하길래, 그리고 키울 AR들에 비해 슴지가 별로 없길래 있으면 좋겠다 하고 돌렸습니다. 20여장쯤 쓰니까 나와주더군요.이때 '오늘 되는 날인가보다' 싶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잘 나올리가 없는데. 분명 허탕칠거라고 생각했는데. K5 나 한장 뽑으면 잘 뽑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정에 없던 AR식도 돌렸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20여장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