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Sources

Posts

290 posts

게임 이야기

無題|2014년 7월 31일

1. 디아블로3 조금 지쳤습니다. 정복자 500 찍고 어느 정도 목표는 달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는 몰라도...딱히 뭔가 '이 템을 먹고야 말겠어' 라던가 '이걸 먹으면 엄청 세지겠지' 같은게 없다보니 같은 패턴의 사냥만 반복하는걸 잘 안하게 되네요. 그리고 요즘 이상하게 균열에 들어갔다 하면 혼란마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좀 짜증난 것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배틀넷런처는 켜놓고 친구들이 게임하고 있으면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같이 접속해서 하거나 하는데, 요즘은 친구들도 뜸해요. 역시 패치가 나와야될거 같네요. 2. 하스스톤 낙스 패치 이후 더 재미 없어졌습니다. 진짜로 레이나드흑마+알(요즘 레알나드라고도 하는거 같더군요) 밖에 없어요. 그리고 솔직히 이거 어떻게 상대해야

[PBM] 타병투신

[PBM] 타병투신

無題|2014년 7월 21일

프야매 원투데이 한 것도 아니고 수없이 많은 막장꼴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타자들이 병신짓을 하고 있는건 간만에 보는군요. 이러니 팀 성적이 안나오지...

[하스스톤] 간만에 전설

[하스스톤] 간만에 전설

無題|2014년 7월 19일

...물론 전설등급을 찍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저 하스스톤 그렇게 열심히 안해요 ㅠㅠ 능력도 없고... 골드를 낙스를 대비해서 3천몇백골드 정도까지 모았었는데, 낙스에서 쓰이는 골드가 700 * 4 = 2800 골드밖에 안된다길래 요즘 골드 좀 방출하고 있습니다. 투기장도 가끔 뛰고, 심심하면 카드팩도 뜯구요. 오늘 삘이 와서 카드팩을 뜯었는데, 케른이 나와줬네요. 좋은 전설이니 그저 땡큐죠. 이걸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전설은 세나리우스(드루), 안토니다스(법사), 에드윈 벤클리프(도적) 전승지기 초, 선장 그린스킨, 케른 블러드후프 6장이네요. 잉여들 갈아버리고 리로이나 만들까 싶은 충동이 들지만 오늘도 참습니다 ㅠㅠ 게임하다 핸드가 하도

[PBM] 계정별 현재 상태

[PBM] 계정별 현재 상태

無題|2014년 7월 7일

1번계정 - 10SK 보유 레전드타 : 김기태투 : 김원형, 글로버현재 최대 위시타 : 10 레어 박재상, 10 프차 최정투 : 10 레어 고효준, 08 프차 채병용최근 성적 적당히 신경써주면 갤럭시 3~6위권 정도는 하는듯. 1~2위는 좀 빡빡하네요. 가끔 관리해주기 귀찮거나 컨관리를 해줬는데도 1,2일차 성적이 망하면 아예 한주 손 떼고 마스터 내려가서 놀다옵니다. SK는 07부터 12까지 다 모았지만 역시 08이 가장 강한듯 하고, 앞으로 뭔 패치가 나와도 그 사실이 변할거 같진 않네요. 그치만 08은 너무 흔해서 굴리는 맛이 좀 떨어지는게 사실이라, 파워가 약해도 10으로 갈아탄게 그다지 후회되진 않습니다. ...가끔 마무리 이승호가 저질 능력치로 떡실신 당할때 빼고 말이죠. 08 프차

2014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014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無題|2014년 6월 10일

투표는 여기에서. 아마도 네이버 아이디가 필요할겁니다. 재작년 동군 롯스타와 작년 서군 엘스타가 있었던 후 특정팀 줄세우기를 방지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팬들도 좀 자중하지 않나 싶네요.적어도 지금 당장은 줄세우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건 제가 투표한 선수들과 그 당시의 득표수 현황. 서군 선발 : 밴헤켄. 처음엔 양현종을 찍을까 했는데, 아니 아무리 벤형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는 선수는 아니라 할지라도 서군 선발 득표수 꼴지할 성적은 아닌데! 하는 맘에 벤형으로 갔습니다. 구원 : 어센시오. 손승락은 주기 싫었고, 봉중근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는 아닌지라, 어센시오 선수에게 봉중근을 따라잡아달라는 응원 차원에서 한표 넣었습니다. 포수 : 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