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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게임 이야기
1. 디아블로3 조금 지쳤습니다. 정복자 500 찍고 어느 정도 목표는 달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는 몰라도...딱히 뭔가 '이 템을 먹고야 말겠어' 라던가 '이걸 먹으면 엄청 세지겠지' 같은게 없다보니 같은 패턴의 사냥만 반복하는걸 잘 안하게 되네요. 그리고 요즘 이상하게 균열에 들어갔다 하면 혼란마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좀 짜증난 것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배틀넷런처는 켜놓고 친구들이 게임하고 있으면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같이 접속해서 하거나 하는데, 요즘은 친구들도 뜸해요. 역시 패치가 나와야될거 같네요. 2. 하스스톤 낙스 패치 이후 더 재미 없어졌습니다. 진짜로 레이나드흑마+알(요즘 레알나드라고도 하는거 같더군요) 밖에 없어요. 그리고 솔직히 이거 어떻게 상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