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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공짜 fa인가요??

2017|2014년 11월 27일

어헐..뭐 임재철 선수가 밥먹고 온 사이 롯데로 왔군요.. 그러니까 그러니까..친정팀으로 왔다는 이유가 그분 말씀으로는 경쟁을 유도하는 마음이다..정도랍니다.. 순간 이 반동감.....ㄷ....(욱.......................욱!!!!!!!!!!!!!!!!!) 이었는데..하튼 하튼 롯데로 왔습니다. 감독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알겠으나 순간 그러합니다....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생각해 보겠습니다....(..일단..) 결론: 일단 열심히만 해주시길...

일단 롯데는 철수..

2017|2014년 11월 27일

거대한 불길을 만들고는...fa시장에서 철수하여.... 육성시뮬레이션을 돌리겠다는 이야기를 하는군요.. 상황을 봐야 알겠지만..일단 철수는 환영합니다..트레이드, 외인으로 전력을 보강하겠다고 했으니 믿어봐야죠.. 근데 코치는 누굴 뽑을겨? 그건 언제할겨? 다시 말하지만..김사율은 뭐였나..뭐였어? 아놔...

장원준이 뿌려준 작은 씨앗

2017|2014년 11월 27일

하루에 395.5억원이 지불되었습니다.. 몇해전부터 과열이다 뭐다...하는데요..이번에는 장원준이 88억을 차버린게 큰 힘이 되셨습니다..ㅎㅎㅎㅎ 바라보는 입장에야 저건...으으 이겠지만 그분께서 뿌려놓으신 작은 씨앗은 큰 불길로 번졌습니다..구계가 그분을 통해 풍요롭게 유지되고 있습니다..(뭐라고?!) 아마도 그분은 참으로 대단하신 일을 하신건데..그 공로를 알아주실 구계관계자가 꼭 있으시길 바랍니다..

허얼얼...............망했다!!!!!

2017|2014년 11월 26일

장원준 결렬은....그렇다치고... 나머지 모두다 결렬이군요..으아아아아아아.. 큰일이다...어떻게 하나???? 구단은 세 선수 모두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가능한 최선의 안을 제시했다. 장원준 선수의 경우 역대 FA 최고금액인 4년 88억원(보장금액 80억원, 플러스 옵션 8억원)을 제시했으나, 시장의 평가를 원하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협상을 최종적으로 종료했다. 또한, 김사율 선수에게는 3년 13억원(보장금액 10억, 플러스 옵션 3억원), 박기혁 선수에게는 3년 10억원(보장금액 6억, 옵션 4억원)을 제시했으나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암흑기의 도달인가??? 아니면 누구를 잡아야 하는가??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잘가라..원준아..

2017|2014년 11월 26일

장원준은 전날(25일) 오전 롯데에 "FA 시장에 나서보겠다"는 뜻을 이미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잘가라..뭐 어떻하겠나..구단하고 입맛이 안맞으신다는데..잘가셈. 외인하나 아니면 시장에서 사올수있는 투수인데..외인의 가능성이 높다하겠습니다.. 근데 왜이리 다들 조용하지..음. 피에스ㅡ아니 100억이 뭔가요? 100억? 기자가 약을 잡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