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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장원준이 뿌려준 작은 씨앗
하루에 395.5억원이 지불되었습니다.. 몇해전부터 과열이다 뭐다...하는데요..이번에는 장원준이 88억을 차버린게 큰 힘이 되셨습니다..ㅎㅎㅎㅎ 바라보는 입장에야 저건...으으 이겠지만 그분께서 뿌려놓으신 작은 씨앗은 큰 불길로 번졌습니다..구계가 그분을 통해 풍요롭게 유지되고 있습니다..(뭐라고?!) 아마도 그분은 참으로 대단하신 일을 하신건데..그 공로를 알아주실 구계관계자가 꼭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