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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허얼얼...............망했다!!!!!
장원준 결렬은....그렇다치고... 나머지 모두다 결렬이군요..으아아아아아아.. 큰일이다...어떻게 하나???? 구단은 세 선수 모두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가능한 최선의 안을 제시했다. 장원준 선수의 경우 역대 FA 최고금액인 4년 88억원(보장금액 80억원, 플러스 옵션 8억원)을 제시했으나, 시장의 평가를 원하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협상을 최종적으로 종료했다. 또한, 김사율 선수에게는 3년 13억원(보장금액 10억, 플러스 옵션 3억원), 박기혁 선수에게는 3년 10억원(보장금액 6억, 옵션 4억원)을 제시했으나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암흑기의 도달인가??? 아니면 누구를 잡아야 하는가??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